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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3', 2주 연속 케이블TV 방송 VOD 1위...'귀멸의 칼날' 영화 2위

영화 ‘노바디’와 드라마 ‘펜트하우스3’가 케이블TV VOD 판매 순위 1위에 올랐다.

사진=홈초이스 제공

홈초이스가 발표한 LG헬로비전, Btv 케이블, 딜라이브, CMB, 현대HCN 등 전국 케이블TV 6월 3주차 영화, 방송 VOD 순위에 따르면 ‘노바디’가 4주 만에 다시 1위를 탈환했다.

‘노바디’는 비범한 과거를 가졌지만 지금은 한 가족의 평범한 가장으로 살아가는 주인공 허치(밥 오덴커크)가 어느 한 계기로 인해 참아왔던 분노를 터뜨리면서 펼쳐지는 짜릿한 반전 액션영화다. 허치가 화를 분출하는 장면에서 보는 이들도 함께 감정의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 있다.

새롭게 2위에 오른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은 혈귀로 변해버린 여동생을 인간으로 되돌리기 위해 분투하는 주인공 탄지로의 이야기를 그린다. 제44회 일본아카데미상 애니메이션 작품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귀멸의 칼날’ 시리즈 마니아들은 물론 애니메이션 팬들에게 인기몰이 중이다.

방송 VOD 순위에서는 ‘펜트하우스 3’이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욕망이 일그러진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어지는 서스펜스 복수극으로써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펜트하우스 3’은 이번 회에서도 역시 깜짝 놀랄 만한 전개가 펼쳐졌다.

주단태(엄기준)의 과거를 알고 있는 백준기(온주완)가 새롭게 등장하면서 그의 정체가 서서히 드러나는 등 주단태와 백준기의 숨겨진 비밀이 밝혀진 것이다. 본 방송은 물론, 화제성과 VOD차트에서도 매번 1위를 차지하며 ‘펜트하우스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2위는 생계형 보쌈꾼이 실수로 옹주를 보쌈 하면서 벌어지는 파란만장 인생 역전을 그려낸 로맨스 퓨전 사극 MBN ‘보쌈-운명을 훔치다’가 기록했다. 3위는 유재석이 이끄는 콘텐츠 예능 MBC ‘놀면 뭐하니?’가 차지했다.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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