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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경준-아마루-이동현-조두현, 'Shock' 무대 극찬...박진영 "너무 잘했다"

'라우드' 아마루가 눈물을 터뜨렸다.

사진=SBS '라우드' 캡처

24일 방송된 SBS '라우드'에서는 4라운드 K-POP조 팀대결 무대가 펼쳐졌다.

아마루, 이동현, 조두현, 우경준은 '피다른네이션'이라는 팀명으로 뭉쳤다.  이들은 비스트의 'Shock'를 선곡했다. 열정을 다한 강렬한 무대가 끝나자 박수갈채가 쏟아져나왔다.

JYP 박진영도 "너무 잘했다"고 감탄하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또한 "케이팝 팬들이 좋아하는 모든 요소가 다 들어있었다. 디테일, 칼군무, 연기, 팀워크 다 멋졌다. 피다른네이션이 피네이션 체면을 세웠다"고 극찬했다.

특히 아마루는 "선배님들 영상 보면서 배워왔기 때문에 저도 모르게 흉내내는 느낌이 있었다. 멋있게 하고 싶다는 욕심이 좀 강해서 그런 것 같았다. 엄마한테 상담도 해봤는데 '멋있게 안해도 있는 그래도 하면 멋있다'고 말해주셨다"고 그동안 지적받았던 것에 대한 설움과 이를 극복해낸 것에 대한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개인순위 1위는 우경준이 차지했다. 이어 2위 아마루, 3위 이동현, 4위 조두현이 이름을 올렸다. 팀 점수는 97점으로 4라운드 최고점을 기록했다.

장민수 기자  kways123@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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