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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X키, CJ올리브영 옴니채널 캠페인 모델 발탁

CJ올리브영이 8월부터 옴니채널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하고, 캠페인 모델로 소녀시대 태연과 샤이니 키를 발탁했다.

사진=CJ올리브영

이번 캠페인에서 ‘세상의 모든 루틴, 뷰티 방앗간’을 콘셉트로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올리브영과 함께하는 다양한 일상을 소개할 예정이다. 헬스앤뷰티에 관한 모든 루틴을 올리브영 온·오프라인에서 만나볼 수 있다는 의미다.

모델로는 최근 ‘찐남매 케미’로 주목받고 있는 태연과 키가 선정됐다. 가수로서 보여주는 프로페셔널한 모습과 트렌디한 매력이 브랜드가 추구하는 이미지와 부합해 모델로 발탁했다.

올리브영은 8월 1일부터 TV, 유튜브·SNS 등 온라인, 버스 정류장 등의 채널을 통해 신규 광고를 공개하고 캠페인을 본격 전개한다. 또 8월 한 달간 올리브영 매장과 온라인몰에서는 매주 달라지는 다양한 광고 콘텐츠와 상품 프로모션, 이벤트를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캠페인 시작에 앞서 새로운 모델 발탁을 기념하는 이벤트를 펼친다. 오늘(25일)부터 27일까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댓글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기프트카드를 증정할 예정이다.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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