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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재 中 팬클럽, 허난성 홍수 피해 주민 위해 적십자 기부

가수 김희재의 '선한영향력'이 해외에서도 실천되고 있다. 중국내에 김희재의 인지도와 인기가 날로 늘어나면서 팬들의 다양한 활동도 늘어나고 있는 것.

24일 김희재의 중국팬카페 '김희재와희랑별 金熙栽和熙郎星'에서는 중국 허난성(河南省)의 홍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정저우시(郑州市)적십자에 8000위안 (한화 약141만 6000원)기금을 전달했다.

현재 중국의 허난성은 대홍수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음식과 생활용품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의료진 또한 부족한 상황.

중국내의 이런 상황을 잘 알고있는 '김희재와희랑별 金熙栽和熙郎星' 운영진은 홍수로 인해 생활고와 목숨을 잃는 아픔을 위로하고 이 난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다고 전했다.

김희재는 최근 코로나19로 자가격리중 해군청해부대 후배들을위해 1000만원을 기부했다. 이 가운데 작년 한 방송에서 '빛과소금' 같은 사람이 되고싶고, '선한영향력'을 전하고 싶다고 밝혔던 김희재의 꿈이 국내외 팬들과 함께 동행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한편 김희재는 지난 4월 14일 신곡 '따라따라와'발표후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와 '뽕숭아학당'에서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며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김나연 기자  delight_me@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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