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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양궁 맏형 오진혁, 개인전 16강 진출 실패…김우진 남았다

오진혁이 슛오프 끝에 개인전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사진=연합뉴스

오진혁은 29일 일본 유메노시마 양궁장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양궁 남자 개인전 32강에서 아타누 다스(인도)를 만나 슛오프까지 가는 접전 끝에 5-6으로 졌다.

오진혁은 런던 올림픽 개인전 금메달리스트로 이번 대회에서 두번째 금메달에 도전했다. 앞서 양궁 남자 막내인 김우진이 탈락함에 따라 이제 개인전에는 김우진만 남게 됐다.

이날 오진혁은 1세트 첫발에서 8점을 기록하며 다소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후 안정을 찾아갔다. 2~3세트에서 우세한 모습을 보였지만 4세트에서 동점을 허용하며 슛오프까지 가게 됐다.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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