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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내달 라틴팝 앨범 컴백...군제대 려욱 합류

‘글로벌 한류킹’ 슈퍼주니어가 8월 슈퍼주니어-D&E에 이어 하반기 ‘SUPER JUNIOR CALENDAR, 2018’의 바통을 이어받는다.

 

 

슈퍼주니어는 오는 10월8일 총 다섯 트랙이 수록된 스페셜 미니앨범 ‘One More Time’(원 모어 타임)을 발매하고, 9월 중 새 앨범의 선공개 곡 뮤직비디오와 음원을 기습 공개할 예정이어서 글로벌 음악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기대된다.

멤버 려욱이 제대 후 처음으로 합류해 의미를 더한 ‘One More Time’은 모든 트랙을 트렌디한 ‘슈주표’ 라틴 팝으로 구성, 지난 4월 12일 발표한 정규 8집 리패키지 앨범 ‘REPLAY’(리플레이) 타이틀 곡 ‘Lo Siento’(Feat. 레슬리 그레이스)에 이어 슈퍼주니어만이 소화해 낼 수 있는 색다른 라틴 콘셉트의 곡들로 알차게 채워, 더욱 높은 관심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앞서 슈퍼주니어의 정규 8집 리패키지 앨범 ‘REPLAY’는 발매와 동시에 전 세계 29개 지역 아이튠즈 종합 앨범차트 1위에 오르고, 타이틀곡 ‘Lo Siento’는 한국 가수 최초 빌보드 라틴 디지털 송차트 13위에 진입하는 등 뜨거운 인기를 얻은 바 있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지난 2일 오후 7시(현지 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겔로라 붕 카르노 경기장에서 개최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폐막식 메인 무대의 피날레를 장식하며 ‘한류킹’다운 면모를 다시 한 번 확인시켜 주었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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