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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란X이성경 '걸캅스', 걸크러시 케미 폭발...'일망타진' 포스터&2차예고편 공개

라미란, 이성경이 성범죄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나선다.

사진='걸캅스' 포스터

라미란, 이성경의 걸크러시 콤비 ‘비공식 수사’를 그린 영화 ‘걸캅스’가 일망타진 포스터와 2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걸캅스’는 48시간 후 업로드가 예고된 디지털 성범죄 사건이 발생하고 경찰마저 포기한 사건을 일망타진하기 위해 뭉친 걸크러시 콤비의 비공식 수사를 그린 이야기다.

이번에 공개된 일망타진 포스터는 보기만 해도 속시원해지는 파란 색감의 배경 위로 강렬한 하와이안 셔츠를 입은 라미란과 이성경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비장한 표정으로 손을 맞잡고 총을 꽉 쥐고 있는 그들의 모습과 ‘경찰마저 포기한 사건 우리가 일.망.타.진. 한다!’라는 카피는 맨몸으로 비공식 수사에 나선 걸크러시 콤비가 어떻게 사건을 해결해 나갈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답답한 현실에 핵사이다를 선사할 그들의 활약에 기대감을 불러 일으킨다.

사진='걸캅스' 예고편 캡처

함께 공개된 2차 예고편은 1990년대 여성 형사기동대로 맹활약을 펼쳤던 전직 전설의 형사 미영(라미란)과 현직 강력반 꼴통 형사 지혜(이성경)를 차례로 소개하며 시작한다. 미영과 지혜는 우연히 디지털 성범죄의 단서를 발견하고 경찰에 수사를 요청하지만 사건 접수조차 여의치 않다.

업로드까지 48시간밖에 남지 않은 긴박한 상황 속에서 두 사람은 “이 사건 우리가 치자, 우리밖에 없어”라며 비공식 수사에 돌입한다. 디지털 신종 범죄조직을 찾기 위해 과감하게 클럽 입장을 시도하는 미영의 고군분투가 웃음을 자아내는 가운데 미영과 지혜, 지철(윤상현)이 다같이 화재 현장에 감금돼 있는 장면은 이들이 어떻게 이 난관을 극복할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또한 걸크러시 콤비가 악당들을 향해 주먹을 날리는 맨몸 액션과 미영의 화끈한 구강액션, 박진감 넘치는 카체이싱 장면이 짜릿한 쾌감을 전달하는 것은 물론 하이파이브를 하며 “일망!”, “타진!”을 찰지게 외치는 걸크러시 콤비의 환상적인 팀워크와 통쾌한 활약상이 영화 속에서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속이 뻥 뚫리는 핵사이다 재미를 예고하는 ‘걸캅스’는 5월 9일 개봉한다.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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