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 TV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딸’ 막내 김하경, 前 남친 남태부에 사이다 전세역전

김하경이 전 남친 남태부 앞에서 쭈글모드(?)를 발동시킨다.

20일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극본 조정선/연출 김종창/ 제작 지앤지프로덕션, 테이크투)(이하 ‘세젤예’)에는 갑을케미 터졌던 전 연인 강미혜(김하경)와 방재범(남태부)의 전세역전이 그려질 예정.

그동안 강미혜는 전 남친 방재범의 애정공세에도 끊임없이 튕기며 선을 그었다. 또한 지난 방송에서 방재범은 강미혜가 계약한 돌담길 출판사의 편집장 김우진(기태영)의 우월한 비주얼에 귀여운 질투(?)까지 보였다.

하지만 공개된 사진 속, 심각한 방재범 옆에서 폭풍 눈치를 보고 있는 강미혜의 모습이 지금까지와는 180도 달라진 두 사람의 입장을 보여줘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특히 그녀의 다급한 표정과 미묘하게 난처해 보이는 방재범의 상반된 텐션은 벌써부터 시청자들을 흥미진진하게 만들고 있다.

이에 과연 전 연인 관계였던 두 사람이 하루아침에 전세역전(?) 하게 된 사연은 무엇일지 내일(20일) 저녁 7시 55분에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17, 18회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보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관련기사 icon종영 D-1 '열혈사제' 김남길, 사제복 벗었다! 마지막 전쟁 예고 icon‘현지에서 먹힐까3’ 이연복, 미국 사로잡은 마성의 짜장면+탕수육 icon라미란X이성경 '걸캅스', 걸크러시 케미 폭발...'일망타진' 포스터&2차예고편 공개 icon‘나혼자산다’ 이시언, 팬들 사랑에 뜨거운 눈물…얼장의 ‘감성 폭발’ icon박스오피스 1위 '생일', 관객들이 뽑은 명장면 3 #전도연 #설경구 #모임 icon전소미X이대휘, 광고로 만난 ‘현실절친’…톡톡 튀는 특급시너지 icon‘봄밤’ 한지민, 로맨스 대신 현실연애? ‘그냥 사랑’ 공감대 그린다 icon'헬보이', 후속편 예고? 쿠키영상 2종 궁금증↑ #랍스터존슨 #바바야가 icon‘빅이슈’ 후속 ‘절대그이’, 여진구♥방민아 사고같은 첫 키스 icon칸 초청 '악인전', 제작 비하인드 영상 공개 "선악대결? 惡들이 부딪힌다" icon‘배틀트립’ 성시경X김조한, 여수 갯장어 샤브샤브 홀릭 “고급진 음식” icon‘전참시’ 박성광, 휴게소 1km 앞두고 진땀…송이 매니저 “잠깐만요 오빠!” icon'어벤져스: 엔드게임', 스포일러 방지 캠페인 화제 "타노스는 침묵을 요구합니다" icon‘미스트롯’ 홍자, 송가인 따돌리고 1위 탈환…종편 예능 시청률 3주째 경신 icon취준생+직장인, 대기업 면접방식? '다대다' 47.7%...중소기업은? icon‘빙의’ 송새벽-고준희, 잔혹한 운명에 외딴섬으로 도망 icon아이즈원, '비올레타'로 케이블 음악방송 2주 연속 올킬 "위즈원 고마워요!" icon차은우, 피부미남 타이틀까지? 이보영·고아라 이어 김청경 뮤즈로 icon'김학의 사건' 윤중천, 오늘(19일) 구속前 피의자 심문...모든 혐의 부인 icon김칠두 아내 "딸이 옳았다...적극적으로 못밀어줘 후회" 눈물 icon‘구해줘2’ 천호진VS엄태구, 광란의 월추리 마을…본격 대결구도 icon뮤지컬 ‘광염소나타’ 이지훈-려욱-켄, 오늘(19일) ‘러브게임’ 출연...라이브 선사예고 icon박서준, 오랄케어 모델되다...청량美 가득한 이미지로 팬심 홀릭 icon'어벤져스: 엔드게임' 인기 폭발...유통계, 마블 마케팅 열풍 icon‘미스트롯’ 홍자 1위·송가인 3위, 알아도 다시 본다? 재방송+VOD까지 인기 icon‘초면에 사랑합니다’ 진기주, 보스 김영광도 깜빡 속을 이중생활? icon'역대급 피케팅'...박효신 콘서트, '체조경기장' 3회공연 10분만에 매진 icon'어린 의뢰인', 이동휘vs유선 대립 '긴장감 UP'...2차 스틸 공개 icon‘궁금한이야기Y’ 킹즈스쿨·E하우스 신목사, 학대와 구타로 이끄는 종교 집단? icon신하균X이광수X이솜, 매력多 방출 화보 "'나의 특별한 형제' 출연, 배우들 영향 컸다" icon[리뷰] ‘나의 특별한 형제’ 신하균X이광수, 조용한 목소리로 전하는 정직한 감동 icon안인득, 여전히 범행동기 횡설수설 ‘수사 난관’…계획범죄 가능성↑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