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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기억', 현미경 시점 촬영 눈길...봉하마을 풍경 담은 스틸 공개

봉하마을의 아름다운 풍경이 스크린에 펼쳐진다.

사진='물의 기억' 스틸컷

전작 ‘위대한 비행’으로 세계 3대 영상제 중 하나인 제51회 뉴욕 페스티벌에서 2관왕을 수상한 진재운 감독의 신작 ‘물의 기억’의 공식보도스틸이 공개됐다. ‘물의 기억’은 故노무현 전 대통령이 꿈꿨던 미래와 봉하마을의 아름다운 사계절을 전지적 현미경 시점에서 담은 초밀착 친환경 다큐멘터리다.

진재운 감독은 도요새의 여정을 그린 자연 다큐멘터리 영화 ‘위대한 비행’에서 새의 시점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독특한 연출을 선보여 제51회 뉴욕 페스티벌 TV부문 ‘최고 연출상’을 수상했다. 또한 다큐멘터리 부문 ‘자연과 야생상’을 수상해 이 페스티벌에서 2관왕에 올랐다.

그는 ‘위대한 비행’으로 제11회 세계자연야생생물영상제 ‘아시아 오세아니아’ 대상까지 받으며 자연 다큐멘터리계의 1인자로 주목받았다. 그런 진재운 감독의 신작 ‘물의 기억’은 자연의 비밀스러운 법칙을 담고 있는 ‘물’의 이야기를 섬세한 시선으로 관찰하며 진행된다.

사진='물의 기억' 스틸컷

전지적 현미경 시점으로 생태계의 경이로운 순간들을 포착해 교과서에서는 볼 수 없었던 놀라운 장면들이 ‘물의 기억’을 통해 선보여질 예정이다. 특히 사람의 눈높이가 아닌 자연의 눈높이에서 생태계를 바라보는 독특한 앵글과 드론 촬영으로 담아낸 아름다운 봉하마을의 사게절이 대거 등장해 관객들에게 색다른 영화적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보도스틸에서는 자연과 함께하는 봉화마을의 아름다운 전경이 이목을 집중시켜 영화가 전할 놀라운 감동을 짐작케 한다. 이밖에도 개구리, 오리, 사마귀 등 다양한 생명체들을 마치 현미경으로 들여다본 듯 밀착된 거리에서 촬영한 스틸들이 공개돼 영화에서 목격할 생태계의 새로운 모습을을 기대하게 만든다.

진재운 감독의 자연 다큐멘터리 ‘물의 기억’은 5월 개봉 예정이다.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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