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영화
'맨인블랙: 인터내셔널', 6월 12일 전세계 최초 韓개봉...우주적 스케일 미리보기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이 한국에 먼저 상륙한다.

사진='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포스터

새로운 멤버, 스토리로 돌아온 ‘맨 인 블랙’ 시리즈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이 6월 12일 국내에서 전세계 최초 개봉한다.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은 최악의 위기에 직면한 지구를 구할 유일한 조직 MIB 내부에 스파이가 있음이 알려지면서 에이스 요원 H(크리스 헴스워스)와 신참 요원 M(테사 톰슨) 콤비가 뭉치게 되는 SF 블록버스터 영화다.

‘맨 인 블랙’ 시리즈는 1편부터 3편까지 여름에 개봉해 전세계 극장가를 장악하며 여름 블록버스터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해왔다. 이에 이번 작품 역시 여름에 전세계 영화 팬들을 찾아와 여름하면 ’맨 인 블랙‘이란 공식을 지킬 전망이다.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은 시리즈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작품답게 이제껏 본 적 없는 우주적 스케일을 그려낼 것을 예고하며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최고조에 달하게 하고 있다. 이와 함께 가장 화려해진 캐스팅 라인업과 더욱 다양해진 외계인들, 그리고 MIB 본부에 찾아온 사상 최악의 위기까지 모든 것이 업그레이드돼 여름을 기다리는 관객들의 즐거움이 더해질 것으로 보인다.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은 6월 12일 전세계 최초 개봉한다.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경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관련기사 icon제2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배우 특별전 '매혹, 김혜수' 개최 icon서강준, 일본 팬미팅 대성황...공명·이태환 깜짝 등장 icon'어벤져스: 엔드게임', 美 MCU 최고 흥행작 등극...'타이타닉' '아바타' 제쳐 icon김고은, 김은숙 '더킹:영원의 군주'로 이민호와 호흡...'1人2역' 도전(공식입장) icon탁재훈, 5백만원으로 제주도 집 산 사연 ‘최고의 1분’(미우새) icon'보이스3', 이하나X이진욱 '그루밍 범죄' 해결→권율 탈출...동시간대 시청률 1위 icon전소미, 韓 시세이도 앰버서더 발탁 "자신감·건강·긍정 에너지 부합" icon배진영, 첫 단독 화보집 '리 루트' 27일 발간...'꽃을 문 청순男' icon"굿바이 '왕좌의 게임'"...'용엄마' 에밀라아 클라크-'산사' 소피 터너, 종영 소감 눈길 icon‘세젤예’ 김소연, 김해숙 상처준 친모 최명길에 독기 폭발...숨멎 엔딩 icon장범준, '슈퍼맨'으로 성장...조하 남매와 잠시만 안녕 "아이들과 추억 생겨" icon박스오피스 1위 '악인전', 언론+관객 호평 '리뷰포스터' 공개 icon최근 3년간 상습 임금체불 사업주 1곳당 체불액 ‘7908만원’ icon엔플라잉, CU '아이 안심 캠페인'에 자작곡 캠페인송으로 재능기부 참여 icon‘유령을 잡아라’ 문근영, 김선호와 지하철 경찰대 ‘허당콤비’ 호흡 icon뉴이스트, 기록으로 돌아온 미니 6집 활동 #2611 #221364 #36000 icon'기생충', 극과 극 케미! 두 가족 캐릭터 영상 공개(ft.최우식, 조여정) icon'배심원들' 문소리X박형식, 오늘(20일) '박선영의 씨네타운' 출연...입담+케미 과시 icon'KCON 2019 JAPAN' 뉴이스트·트와이스·있지·하성운·김재환등 출연 '8만8천 관객 환호' icon'런닝맨', 멤버vs제작진 '단체 댄스대결' 폭소...최고의 1분 8.9% icon'검법남녀 시즌2' 국과수팀 스틸컷 공개 "살아있는 캐릭터 군단" icon"첫사랑부터 새내기 설렘까지!"...넷플릭스 '성년의날' 연애학개론 icon전소미, 6월 13일 솔로데뷔 확정! 여름 가요대전 전격합류(공식) icon'엑스맨: 다크 피닉스', 8년간 여정 복습! 프리퀄 시리즈 총정리 icon대림동 여경논란에 하태경 "여경 체력검사 방식 바꿔야" 주장 iconGS25, '정통(王)왕김밥' '왕의밥상' 인기↑...프리미엄 제품 강세 icon블랙핑크, 암스테르담서 첫 유럽 투어 포문...UK차트 '싱글 톱100' 6주 연속 진입 icon공명, 'KCON 2019 JAPAN' K드라마 팬미팅 마지막 주자 '新 한류스타'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NTERVIEW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