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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유리 셋째 임신…두 딸 아이 엄마 이번엔

그룹 쿨의 멤버 유리가 셋째 아이를 임신했다.

쿨 소속사 관계자는 오늘(21일) 오전 "쿨 유리가 임신했다는 소식을 듣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고 말했다.

앞서 유리의 남편 사재석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재숙이 동생 생겼다"며 "우리 가족은 이제 다섯 명이 된다"고 밝힌 바 있다.

유리는 2014년 미국에서 골프선수 겸 골프관련 사업을 해오고 있는 6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에 골인,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미국에서 생활 중이다

유리는 지난 2014년 2월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과 결혼, 같은 해 8월 첫 딸을 출산했다. 이후 지난해 3월 둘째 딸을 낳았고, SBS '오 마이 베이비'를 통해 행복하게 사는 가족의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에디터 김준  june@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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