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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커밍', 긴장감甲 스틸 공개...섹슈얼 미스터리 기대UP

'파이널 컷'을 오마 나임 감독과 '벤허' 토비 켑벨 주연의 신작 '비커밍'이 4월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영화 '비커밍'은 서로를 향한 뜨거운 사랑에 부러울 것 없는 연인 알렉스와 리사에게 위험한 욕망의 그림자가 드리우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섹슈얼 미스터리다. 개봉에 앞서 '비커밍'은 숨 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하는 보도스틸 12종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은 긴장감 넘치는 서스펜스는 물론, 주연 토비 켑벨과 페넬로페 미첼의 열연을 엿보게한다. 결혼을 앞둔 알렉스와 리사의 행복했던 순간부터 수상한 친척 글렌을 만난 뒤 변해가는 알렉스의 섬뜩한 눈빛까지, 장르를 뛰어넘는 다양한 장면을 담아 이들에게 일어난 사건을 궁금하게 한다. 

여기에 리사 옆의 어두운 그림자와 그가 폐차장을 헤매는 모습은 홀로 남은 리사에게 위험한 일이 덮칠 것을 예고하며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한편 알렉스를 잠식해버린 위험한 욕망의 정체를 엿보게 할 의문의 남자 케빈의 등장 역시 눈길을 끈다. 싸늘한 분위기의 알렉스의 모습이 설명할 수 없는 긴장감을 자아내며 관객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감독 오마 나임은 '파이널 컷' '데드 어웨이크' 등을 통해 참신한 상상력과 독특한 소재의 SF 미스터리 스릴러로 호평을 받았다. 또한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 '판타스틱 4' '벤허' 등 다양한 블록버스터 영화에 출연하며 화려한 필모그래피를 장식하고 있는 배우 토비 켑벨이 알렉스 역을 맡았다. 

여기에 인기 미국 드라마 '뱀파이어 다이어리', 영화 '헬보이' '룩 어웨이' 등에 출연한 페넬로페 미첼은 이번 작품에서 알렉스의 약혼자, 리사 역을 맡았다. 눈에 띄는 외모와 뛰어난 연기력으로 새로운 매력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지금껏 본 적 없는 섹슈얼 미스터리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영화 '비커밍'은 오는 4월 국내 개봉한다.

사진=영화 '비커밍' 스틸

장민수 기자  kways123@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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