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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피지 안녕~'클렌징 장인' 뷰티템 6pick

환절기로 인한 큰 일교차, 미세먼지 등의 유해한 외부환경 탓에 피부 적신호가 켜지기 쉬운 시기다. 특히나 사람의 모공 크기보다 작은 입경을 가진 초미세먼지는 피부 노화를 촉진하고 트러블을 유발한다. 더불어 환기가 되지 않는 마스크를 장시간 착용하는 요즘은 피지 분비량이 늘어 피부 및 두피에 트러블이 일어나기 쉽다. 외부 환경으로 인한 자극 및 트러블 등으로 한껏 예민해진 피부에 더욱 철저한 클렌징이 필요한 순간이다.

사진=뉴트로지나, CNP, 끌레드벨 제공

뉴트로지나 ‘딥클린 포밍클렌저’는 미세먼지는 99%, 초미세먼지는 98%까지 제거해 주는 페이셜 클렌저다. 유해 노폐물 제거 후 효과적인 보습성분 ‘글리세린’이 성분의 3분의1까지 함유돼 피부가 당기거나 건조하지 않도록 피부 속 수분을 가둬 촉촉한 세안이 가능하다. 또한 벌집 성분이 함유돼 피부 장벽까지 튼튼하게 가꿔준다. 최근 45g 늘어난 220g 용량의 ‘딥클린 포밍 클렌저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였다.

CNP 차앤박화장품 ‘안티더스트 클레이 폼 클렌저’는 미세먼지 세정효과를 갖춘 클레이 타입딥 클렌저로 미세먼지를 94.61%까지 제거해주며 다양한 외부 스트레스를 케어하는 효과가 있다. 툰드라 지역 내 청정한 기후가 만들어낸 토탄 성분이 함유돼 피부 수렴 및 진정효과는 물론, 피부 탄력 및 피부결 개선과 각질 케어에 도움을 준다. 또한 미네랄 성분이 풍부한 대나무숯이 함유돼 피부 노폐물을 흡착하고 피부를 정화시켜 피부를 맑고 깨끗하게 관리할 수 있다.

끌레드벨 ‘S.O.S 더스트 클린 딥 클렌저’는 정화가 뛰어난 독일 모링가 올레이페라 씨 추출물을 담아 미세먼지 세정에 도움을 준다. 여러 단계의 클렌징 없이 메이크업과 노폐물을 씻어낸다. 묵은 각질, 미세 각질, 피부윤기, 피부톤, 피부 투명도 개선, 보습, 모공, 리프팅 개선에 도움을 준다는 임상실험도 마쳤다. 이외 선인장 추출물, 히알루론산, 펩타이드, 금실 콜라겐, 녹는실 콜라겐 성분을 함유했다.

사진=해피바스, 아윤채, 헉슬리 제공

해피바스 ‘마이크로 미셀라 딥 클렌징폼’은 모공의 100분의1 사이즈 입자의 마이크로 미셀라 거품이 메이크업, 모공 속 피지는 물론 초미세먼지까지 시원하게 딥 클렌징하며 블랙헤드, 각질 등 8가지의 모공 고민을 덜어준다.

초미세먼지의 크기는 머리카락의 30분의1 정도로 작아 모공 깊숙이 파고들기 때문에 여러 문제들을 일으키는데 피부뿐만 아니라 두피에도 유해한 자극을 줄 수 있다. 피부 모공보다 두피 모공의 크기가 더 크고 유분도 많아 먼지 흡착이 잘 되기 때문에 이럴 때일수록 두피 클렌징도 꼼꼼하게 챙겨야 한다.

아윤채 ‘스칼프 퓨어니스 클레이 샴푸’는 전남 무안 머드의 피지 흡착력으로 모공 속 노폐물을 딥 클렌징하고 쿨링감과 뽀드득한 사용감으로 개운감을 선사한다. 또 해양 심층수의 두피 유수분 밸런스 케어로 과다 세정으로 인한 두피 건조함을 방지해 요즘 같은 계절엔 더욱 빛이 난다.

상대적으로 소홀해지기 쉬운 바디피부 또한 미세먼지에 노출되는 범위가 넓고, 환절기에는 특히 건조해지기 쉬워 세정력이 좋으면서도 촉촉함을 선사해 줄 워시제품을 사용하는 게 필요하다. 헉슬리의 ‘모로칸 가드너 바디워시’는 선인장 추출물이 포함돼 건조하고 민감한 피부를 순하고 촉촉하게 세정해 준다. 가벼운 롤링만으로도 뭉침 없는 부드럽고 풍부한 거품 생성으로 피부 각질 및 노폐물 세정에 탁월하다. 시그니처 향이 싱그러운 향기를 더해준다.

사진출처=프리픽

◆ 효과적인 세안 Tip

외부 활동 후 미세먼지에 노출된 피부를 깨끗이 씻어낼 때 클렌저를 잘못 선택하거나 꼼꼼하지 않는 세안 방법은 문제를 키울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먼저 세안할 때 가능하다면 스팀타월 등으로 모공을 열어준 뒤 미세먼지까지 세안해주는 클렌저로 얼굴 전체와 목 등을 꼼꼼히 문질러 준다. 이때 손에서 최대한 거품을 많이 내 문질러주는 것이 필요하며 콧볼이나 눈썹 등은 한번 더 꼼꼼히 닦아주면 좋다. 이후 미온수로 충분히 거품을 닦아주고, 오염이 안된 부드러운 수건으로 얼굴 물기를 톡톡 두들기듯 닦아내면 된다. 클렌저는 미세먼지 제거 효과가 임상실험을 통해 입증된 제품인지 꼼꼼히 따져 봐야 한다.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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