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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저, 점프수트 스타일링 ...데뷔 포스터 비하인드 필름 공개

12인조 신인그룹 트레저가 데뷔를 앞두고 강렬한 에너지의 팀 아이덴티티를 드러냈다.

YG엔터테인먼트는 23일 낮 12시 공식 블로그와 트레저 공식 SNS에 트레저의 데뷔 포스터 촬영현장 비하인드 필름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트레저는 'TREASURE'가 적힌 화이트 상의와 베이지 컬러의 점프수트 단체복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했다. 상하의가 이어진 점프수트 스타일링이 역동적이면서도 편안한 인상을 준다. 12명 멤버들은 완전체의 에너제틱한 무드를 뿜어내면서도 각각 자신만의 독보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매력적인 보이스의 박정우는 밝고 유쾌했던 이미지를 벗고 진지한 눈빛으로 분위기를 장악했다. 도영은 진중한 모습으로 당찬 매력을 드러냈다. 윤재혁은 빛나는 눈동자와 소년미 가득한 비주얼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막내 소정환은 형들 못지않은 강인한 에너지로 눈길을 끌었다. 훤칠한 비주얼의 하루토는 자연스러운 포즈로 화보를 방불케하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마시호는 커다란 눈망울을 반짝이며 열정과 패기를 드러냈다.

개성있는 보컬 준규는 훈훈한 피지컬로 점프수트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아사히는 정석미남다운 이목구비를 뽐내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천재보컬 방예담은 차분하면서도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요시는 하얀 피부에 시크한 눈빛으로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뿜었다. 풍부한 감수성의 지훈은 매력적인 포즈와 시선처리로 아우라를 풍겼다. 유려한 랩 실력과 무대매너를 자랑하는 최현석은 자유분방한 매력을 담아냈다.

트레저는 오는 7월 완전체 데뷔 소식을 전해 국내외 음악팬들의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트레저 데뷔에 앞선 6월 방예담의 솔로곡으로 본격적인 데뷔 예열에 나서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리고 있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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