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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미장인' 박신혜, ‘#살아있다’서 유아인과 흥행공식 이어간다

‘케미장인’ 박신혜가 또 한번 케미 흥행공식을 이어갈 예정이다.

영화 ‘#살아있다’는 원인불명 증세의 사람들이 공격을 시작하며 통제 불능에 빠진 가운데, 데이터, 와이파이, 문자, 전화 모든 것이 끊긴 채 홀로 아파트에 고립된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생존 스릴러다.

‘상속자들’ ‘닥터스’ ‘형’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등 매 작품 상대 남자배우와 인상적인 호흡을 맞추며 명실상부 케미 제조기로 자리매김한 박신혜가 ‘#살아있다’에서 유아인과 신선한 시너지를 완성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담대하고 차분하게 자신만의 생존 전략을 계획하는 또 다른 생존자 유빈으로 분한 박신혜는 유일한 생존자 준우 역 유아인과 함께 긴장감과 웃음을 오가는 특별한 생존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성격과 스타일은 다르지만 생존에 대한 절박함과 의지만은 한마음인 두 남녀가 살아남기 위해 함께 고군분투하는 과정은 예측불가 전개로 짜릿한 긴장감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극과 극의 성격에서 비롯된 의외의 웃음과 케미로 재미를 선사한다.

유아인은 “박신혜 배우가 연기하는 모습을 보고 현장에서 여러 번 감탄했다. 치열하게 생존하는 과정뿐만 아니라 준우와 유빈의 케미도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박신혜는 “유아인 배우와 서로 연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영화가 더 풍성해지는 느낌이었다. 각 캐릭터가 서로 다른 면을 채워나가는 케미가 좋았던 것 같다”고 전했다.

참신하고 신선한 소재, 예측불가한 전개와 매력적인 배우들의 거침없는 에너지로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영화는 오는 6월 24일 개봉 예정이다.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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