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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릴 김채원, ‘복면가왕’ 달고나...윤상 제자 “완성도 높아”

에이프릴 김채원이 출연했다.

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는 달고나와 말년병장의 2라운드 대결 결과가 공개됐다.

사진=MBC

2라운드 승리는 말년병장에게로 돌아갔다. 10대11, 단 한표차로 갈린 승부에 달고나는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무대 뒤로 향했다. 이어 “이대로 가왕석까지 돌격 앞으로”라며 남다른 승부욕을 불태웠다.

그리고 드디어 달고나의 정체가 공개될 시간. 앞서 걸그룹일 것이라는 추정을 받기도 했던 달고나의 정체는 바로 에이프릴의 메인보컬 김채원이었다. 윤상은 차마 고개를 들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에이프릴 채원의 출연에 윤상은 “녹음실에서 작업한 적은 없지만 대학교수와 제자”라고 밝혔다. 이어 “높은 완성도에 혀를 내둘렀다”라며 “3~4년 정도 시간이 지난거 같은데 정말 다른 사람이 되어있다. 젊음을 치열하게 잘 보내고 있는 거 같아서 앞으로 더 좋은 모습 기대하고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채원은 “제가 친구랑 카페를 가지고 있었는데 친구가 ‘넌 복면가왕 안 나가?’하고 물어보더라. 마스크를 쓰고 있었는데 마스크를 올리고 눈코입만 뚫어서 나가고 싶다고 장난을 했다. 그런데 그날 저녁에 매니저님이 ‘복면가왕’에 나가게 됐다고 하더라”라고 밝혔다.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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