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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규형처럼! 프리다이빙 최적화 워치 '파네라이 섭머저블‘

최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배우 이규형의 일상이 많은 화제를 뿌렸다. 특히 드라마 ‘라이프’를 통해 인연을 맺은 프리다이빙 취미를 공개했는데 수심 23m에 달하는 깊은 해저 터널 속으로 수직 하강, 패널들과 시청자들의 감탄을 유발했다.

사진=MBC '나혼자 산다' 방송캡처

프리다이빙은 최근 2030세대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레저활동으로 산소통과 장비 없이 맨몸으로 깊은 수심의 물속에서 무호흡으로 최대 수심에 도달하는 스포츠를 말한다. 이처럼 프리다이빙은 무호흡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물속에서 얼마나 오랫동안 있었는지 확인하는 것이 대단히 중요하다. 동시에 어두운 물속에서도 육안으로 다이빙 시간을 확인할 수 있는 전용 시계가 반드시 필요하다.

물 속에서 프리다이빙을 즐길 때 가장 뛰어난 성능을 발휘하는 시계로는 어떠한 것이 있을까. 대표적으로 럭셔리 스포츠 워치메이커 파네라이 제품이 있다. 파네라이는 이탈리아 왕실 해군 특수부대의 시계를 제작했으며 이탈리아 해군 특공대의 수중작전을 함께한 역사적인 스토리를 간직한 타임피스로 명성이 자자하다.

사진=파네라이 제공

오래전부터 ‘심해의 강자’라고 불린 파네라이의 워치 컬렉션은 오늘날 섭머저블 컬렉션으로 이어져 다이버 시계의 전통을 이어나가고 있다. 파네라이의 홍보대사인 프랑스 출신 기욤 네리는 프리다이빙 세계 챔피언 타이틀을 두 차례나 획득했으며 CWT 프리다이빙 세계신기록을 네 차례나 경신한 월드 챔피언이다.

프리다이버 사이에서 명성 자자한 파네라이 ‘섭머저블-47MM(PAM01305)’은 다이빙에 특화된 기능성 럭셔리 워치로 우수한 방수성과 가시성, 견고한 내구성이 돋보인다. 베젤 디자인은 파네라이가 1956년 이집트 해군에 납품한 ‘L’Egiziano‘ 모델에서 영감을 얻었다. 해당 컬렉션은 갤러리아 백화점 명품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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