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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실버 안녕~쿠첸 ‘스타일링 밥솥’, 3色·냉동보관밥 기능

최근 가전업계는 소비자 라이프 스타일에 걸맞는 인테리어 디자인이 부각되며 사용자의 취향을 반영한 다채로운 컬러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런 트렌드에 따라 쿠첸도 기존 프리미엄 밥솥에 적용되었던 블랙과 실버 색상에서 벗어나 글램 핑크, 아이보리 큐브, 민트 그린 총 3가지의 새로운 컬러를 적용한 밥솥을 선보인다.

쿠첸의 ‘스타일링 밥솥’은 부드러운 컬러감의 핑크, 그린, 아이보리 색상을 적용했다. 다양한 주방 인테리어에 맞춘듯이 어우러지는 색상으로 개성을 중시하는 1인가구나 신혼가전에 제격이다.

글램 핑크와 민트 그린은 화이트 색상의 인테리어에 포인트를 줘 주방 분위기를 화사하게 만들어 준다. 아이보리 큐브의 경우 블랙, 화이트, 우드 인테리어 등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기본 컬러로 공간에 자연스럽게 녹아든다. 표면 재질 또한 부드러운 질감을 적용해 주방가구와 은은하게 조화를 이룬다.

신제품은 6인용 IH압력밥솥으로 1~3인 가구가 사용하기 좋은 사이즈의 밥솥이다. 감각적인 색상 외에도 쿠첸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써모가드, 냉동보관밥 기능 등이 적용됐다. 써모가드는 밥솥의 온기가 새어나가지 않도록 막아주는 센서 보호캡이다. 밥솥의 센서는 내솥을 들면 보이는 밥솥 하단부에 위치해 있는데 이런 센서 주위에 있는 틈을 막아 열기가 외부로 새어나가는 것을 차단한다. 온기 유출이 적은 만큼 갓 지은 밥맛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냉동보관밥 기능은 냉동보관에 최적화된 밥맛 알고리즘을 구현한 기능이다. 바쁜 일상 속에서 밥을 취사하여 오랜 시간 보온하기 보다는 냉동보관 후 식사 시마다 간편하게 해동해먹는 사람들이 매년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 착안, 쿠첸이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 해동 후 밥알이 머금고 있던 수분이 빠져나와 밥이 질어지는 현상없이 갓 지은 듯한 밥맛을 유지해준다.

이 밖에 ▲차콜 3중 파워 패킹 ▲차콜 다이아몬드 코팅 내솥 ▲패킹 교체/자동 세척 알림 ▲자동 스팀세척 등이 적용되었으며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 제품이다. 가격은 60만원대다.

사진=쿠첸 제공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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