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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 MZ 위한 젠더리스·친환경 '크루 라인’ 론칭

토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게스가 가을시즌을 맞아 ‘크루 라인’을 선보인다.

MZ세대 트렌드인 크루 문화를 재해석하고, 그들의 패션과 라이프 스타일을 기반으로 전개되는 게스의 ‘크루 라인’은 지난 시즌 론칭과 함께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번 시즌에는 다양한 퍼포먼스에 용이한 젠더리스 아이템들을 다양한 디자인으로 제안됐다. 최근 이슈인 지속가능한 패션을 위한 친환경 아이템들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캡슐 컬렉션은 맨투맨과 후드, 유틸리티 디테일이 포함된 조거팬츠 등 스타일과 편안함 모두를 갖춘 활용도 높은 아이템들로 구성됐다. 여기에 친환경 에코퍼 점퍼와 점프수트, 과감한 워싱의 데님 트러커 등이 더해져 더욱 스타일리시한 무드를 보여주고 있다.

이외 네온 컬러의 비니와 액티브한 로고 아트웍의 양말, 목걸이, 마스크 등 다양한 악세서리 아이템들이 함께 구성돼 스타일링 완성도를 더욱 높여줄 예정이다.

MZ세대의 자유분방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컬렉션은 오늘(17일)부터 게스 공식 온라인몰 및 무신사 스토어와 신세계 영등포, 롯데 평촌 게스매장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게스 제공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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