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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샹송 좋아한다면...브런치 음악회 '로드무비의 낭만과 에디트 피아프'

소셜베뉴 라움이 마티네 콘서트 명작 해설 브런치 음악회 '살롱 드 아르떼' 9월 공연으로 푸디토리움의 '로드무비의 낭만과 에디트 피아프'를 진행한다.

사진='살롱 드 아르떼' 포스터

오는 9월 29일 오전 11시 진행되는 라움 마티네 콘서트 '살롱 드 아르떼'는 명작 해설 브런치 음악회로 열린다. 

9월 마티네 콘서트에서는 영화음악감독 푸디토리움(김정범)의 해설을 통해 영화 '파리로 가는 길' 속 음악을 만난다. 영화 '파리로 가는 길'은 프로방스에서 파리행의 긴 여정을 담은 로드무비로 프랑스의 아름다운 풍경과 로맨틱한 음악으로 유명하다. 

푸디토리움은 영화 속 여정에 얽힌 다양한 음악 해설을 에릭 사티의 'Je Te Veux(당신을 원해요)', 에디트 피아프의 'Non, Je ne Regrette Rien(아뇨, 전 후회하지 않아요)', 앙리 뒤파르크의 'Chanson triste(슬픈 노래)' 등 아름다운 프랑스 가곡과 샹송으로 선사한다. 

사진=(왼쪽부터) 푸디토리움(김정범), 손지수, 정환호

공연은 이탈리아 베르디 국립음악원에서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한 실력파 소프라노 손지수와 JTBC '팬텀싱어' 경연곡 '꽃피는 날'을 작곡한 피아니스트 정환호가 맡는다.

공연이 끝난 후에는 브런치 3코스가 제공된다. 또한 소중한 사람과의 추억을 즉석사진으로 남길 수 있는 치즈박스 포토부스가 마련된다. 관객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장민수 기자  kways123@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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