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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라미네이트→스케일링 치료 공포 "안 해도 돼요"

헨리가 치과 공포에 시달렸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2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6년 만에 새 앨범 ‘JOURNEY’로 돌아온 헨리의 하루가 공개됐다.

이날 헨리는 치과를 방문해 라미네이트 시술을 받았다. 치아 2개가 살짝 깨져있었고 마취를 해 임시 치아를 넣어야 했다.

원장은 “이가 너무 안 닦이는 거 같아서”라며 스케일링을 할 거라고 했다. 헨리는 잔뜩 겁을 먹고 스케일링을 받았다.

그는 “어차피 거기는 새로운 거 할 거라서 (스케일링) 안 해도 돼요”라고 해 웃음을 유발했다.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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