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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전쟁' 이시은 "나이 25살에 결혼, 벌써 25주년…아들·딸이 25·24살"

배우 이시은이 50대 나이에도 동안미모 비결을 전했다.

30일 방송된 MBN '한번 더 체크타임'에서는 51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활력과 건강미가 넘치는 배우 이시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과거 '국민 이혼녀'로 색깔있는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이시은은 "제가 '사랑과 전쟁'을 15년동안 했다. 제 30대와 40대를 함께한 드라마다. 15년 했으니 이혼을 120번 정도 했다. 수많은 에피소드와 수많은 남편, 시댁을 만났다. 실제로는 잘 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윤형빈은 "현실에서는 화목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고 알고 있다. 결혼 25주년이라더라"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시은은 "제가 결혼을 일찍 해서 벌써 올해가 25주년이나 됐더라. 아들도 25살, 딸이 24살이다. 어느새 아이들이 그만큼 컸더라"라고 전했다.

특히 자신의 관리 비결을 묻자 "저의 비결은 체중계다. 처음 임신해서 살이 붙었을때 다이어트를 했다. 배우다 보니 꾸준히 노력하지 않나. 관리를 쭉 하다 보니 매일 체중계에 올라간다. 50kg 초반의 몸무게 유지하려고 노력하는게 비결 아닐까 싶다"고 밝혔다.

김나연 기자  delight_me@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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