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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소문’ 지청신(이홍내), 불멸의 몸 얻었다...문숙 “결계” 제안

‘경이로운소문’ 지청신이 완전체가 됐다.

16일 방송된 OCN 토일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에는 지청신(이홍내)이 마침내 불멸의 몸이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OCN

지청신은 자신이 맡겨진 보호시설의 원장을 찾아갔다. 복수를 하러 찾아온 지청신에게 그는 “정신 못차린 자식새끼 제대로 가르치는게 부모의 도리지”라며 총구를 들이 밀었다. 하지만 지청신은 염력을 이용, 그를 손끝 하나 대지 않고 제압했다.

잘못을 비는 원장에게 지청신은 “사과 받아들일게요 대신”라며 비릿한 미소를 보였다. 이후 총성이 울렸고, 백향희(옥자연)은 소리에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이 시간, 위겐(문숙) 역시 지청신의 변화를 감지했다.

위겐은 지청신이 악귀 완전체가 되면서 능력이 더 생겨나게 됐다고 전했다. 그는 “여사님처럼 스스로를 치유할 수 있는 능력이요”라며 추매옥(염혜란)을 가리켰다. 소문(조병규)은 “그러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우리 엄마 아빠 영혼 말이에요 지청신 그 새끼가 죽지 않고 영원히 살게되면 우리 엄마 아빠는 어떻게 되는 거에요”라고 물었다.

위겐은 “악귀가 완전체가 되고 한달이 지나면 악귀 안의 영혼은 그대로 소멸돼”라고 알렸다. 이에 소문이 절규하자 “방법이 전혀 없는건 아닙니다”라며 “결계”를 언급했다.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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