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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민, 명리학으로 본 안혜경-구본승 궁합은? "이대로 두면 40년간 이 관계"

'불타는 청춘' 안혜경과 구본승의 궁합이 공개됐다.

사진=SBS '불타는 청춘' 캡처

19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가수 겸 배우 최창민(최제우)가 새친구로 등장했다.

명리학을 공부한 그는 멤버들의 궁합 봐주기에 돌입했다. '안구커플' 안혜경과 구본승의 생일 등을 통해 분석했다.

최창민은 "둘의 공통점이 있다. 누군가 밀어붙이기 전에는 결혼이 원래 늦는다. 상대편이든 부모든 밀어붙이지 않으면 결정을 못한다. 생각도 많다"며 "둘이 놔두면 3, 40년 계속 이러고 있을 수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어느 쪽이 더 끌리냐고 묻자 "되게 비슷하다"고 말했고 멤버들은 두 사람을 놀리며 좋아했다. 이어 최창민은 "누가 밀어주면 궁합이 80점 정도 된다. 둘 중 누군가 감성적인 성향이 있다면 이성적인 성향이 강하다. 누군가 중간에서 필요하다. 조건이 된다면 어울리는 조합이다"라고 말해 '안구커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장민수 기자  kways123@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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