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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한 정리' 슈퍼주니어 은혁, 신동 집 의뢰 "잘못된 방향으로 정리"

슈퍼주니어 은혁이 '신박한 정리'에 신동의 집을 의뢰했다.

1일 방송된 tvN '신박한 정리'에서는 슈퍼주니어 신동의 집을 찾아 정리에 나선 신애라, 박나래, 윤균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은혁이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그는 "오늘 은혁씨 집을 정리하는거냐"는 질문에 "저는 숙소에 살고 있고, 거기보다 우선적으로 더 시급한 집이 하나 있어서 의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박나래는 김희철과 신동 등을 추측했고, 은혁은 "그 형이 물욕이 심하다. 그리고 '신박한 정리'를 애청을 하더라. 그래서 그걸 보면서 정리를 결심해서 하는데, 잘못된 방향으로 정리가 되고 있더라"라고 힌트를 전했다.

그러자 박나래는 "장비 욕심이 있고 물욕이 있으면서 우리 프로그램까지 섭렵했다는건 약간 다른 방향쪽으로 가실수도 있다"고 불안감을 내비쳤다. 윤균상 역시 "구석 구석에 잘 숨겨놓는게 되기 때문"이라고 우려를 내비쳤다.

이후 네 사람이 향한 곳은 신동의 집이었다. 신동의 집에는 곳곳 수납박스가 자리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박스 안에는 정리라고 하기 힘들 정도로 물건이 꽉꽉 들어차 있어 당황케 했다. 특히 은혁은 "사람먹는 과자, 강아지 먹는 간식이 한 군데 있는 것도 안 좋은 것 같다"고 우려를 표했다.

김나연 기자  delight_me@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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