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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치매 전문기관 2곳에 안마의자 기증

시니어의 스트레스를 일정 수준 이하로 관리하는 것이 치매, 인지기능 감퇴 예방에 매우 중요하다는 연구결과가 많다. 스트레스 관리의 대표적인 방법인 명상, 요가, 마사지, 이완요법 등이 주목받는 가운데 바디프랜드가 치매 노인 전문 요양원 '은해사 포근한집'과 치매 전문 센터 '동대문구 치매안심센터'에 안마의자를 기증했다.

사진=바디프랜드 제공

바디프랜드는 경상북도 영천 소재 은해사 포근한집에 대표 모델 '파라오Ⅱ' 2대를, 서울 동대문구 보건소 산하 치매안심센터에 ‘팬텀Ⅱ’ 1대를 기증했다.

치매 환자뿐만 아니라 환자를 돌보느라 피로를 호소하는 의료진, 요양보호사 등의 컨디션 관리를 돕고자 하는 각 기관의 의지와 ‘건강수명 10년 연장’을 미션으로 삼는 헬스케어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하는 바디프랜드의 뜻에 따라 성사됐다.

특히 기증한 안마의자에는 메디컬R&D센터가 개발한 디지털 스트레스 관리기술인 이완 마사지 프로그램 ‘호흡이완’ ‘이완훈련’과 명상 마사지 프로그램이 탑재돼 있다. 스트레스 관리를 통한 치매 예방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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