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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파이, 바르셀로나 입단 소감 "어릴적 꿈 이뤄졌다...메시·쿠만 함께해 기뻐"

멤피스 데파이가 FC바르셀로나에 합류한 소감을 전했다.

사진=FC바르셀로나 구단 트위터

22일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FC바르셀로나가 네덜란드 대표팀 공격수 데파이 영입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년으로 2023년까지다.

데파이는 바르사 홈페이지를 통해 "합류하게 돼 영광이다. 아주 어렸을 적 꿈이 이뤄졌다"라고 기쁜 마음을 전했다. 

또한 네덜란드 대표팀에서 함께했던 로날드 쿠만 감독에 대해 "쿠만 감독이 내 이적에 큰 영향을 준 건 맞다. 쿠만 감독은 내게 자신감을 심어줬다. 바르셀로나에 와서는 세계 최고의 클럽과 계약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가 있어서 기쁘다"고 전하기도 했다.

메시와 함께 뛰는 것에도 기대감을 보였다. 그는 "메시와 함께 뛰는 것은 꿈이다. 그는 레전드이며 더 이상의 말이 필요 없는 선수다. 그는 원하는 플레이를 전부 할 수 있고 모두가 그와 함께 뛰길 원한다"며 반가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장민수 기자  kways123@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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