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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4일 개봉작 스낵 리뷰 3편

이번 주에는 골든글로브 3관왕에 빛나는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가 개봉을 한다. 대중의 이목이 대형 화제작에 쏠리는 가운데 놓치면 아까운 외화들이 관객을 향해 손짓을 한다.

 

① 로버트 드 니로의 '버스 657'

 

 

 

Code 한 시도 눈을 떼기 힘든 강렬한 추격 액션 + 뭉클한 부성애

Story 딸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목숨을 건 이혼남 본(제프리 딘 모건), 돈과 명예를 지키려는 마피아 보스 실바(로버트 드 니로), 본과 함께 카지노 금고를 털려고 하는 보안요원 콕스(데이브 바티스타)의 불꽃 튀는 대결

Point 살 떨리도록 실감나게 버스 납치사건 재연. 촘촘한 스토리와 스피디한 전개. 좁은 버스 안 리얼액션과 넓은 도로 위 카체이싱이 주는 쾌감. 인턴에서 마피아 보스로 복귀한 드 니로의 변신.

러닝타임 1시간33분. 15세 이상 관람가. 감독 스콧 만

 

② 사이먼 페그의 ‘앱솔루틀리 애니씽’

 

 

 

Code 상상초월 판타지 코미디 + 믿음과 노력의 메시지

Story 중학교 교사 닐(사이먼 페그)에게 어느 날 말하는 대로 이뤄지는 초능력이 생긴다. 은하계 고등생물위원회가 10일 내에 지구의 존폐를 결정하기 위해 지구인의 선악 테스트를 하기 위해서다. 자신의 변화를 알게 된 닐은 어설픈 초능력 사용으로 좌충우돌 해프닝을 벌인다.

Point 초능력을 활용한 기발한 에피소드가 CG의 힘을 빌어 SF 판타지급 영상 선사. 긴장과 깨알재미, 포복절도할 웃음 질주. 상상을 현실로 구현해낸 감독의 재치가 반짝인다.

러닝타임 1시간25분. 12세 이상 관람가. 감독 테리 존스

 

③ 잭 블랙의 ‘구스범스’

 

 

Code 호러 판타지 + 풋풋한 청춘 모험담

Story 뉴욕에서 작은 마을 메디슨으로 이사 온 잭(딜런 미네트)은 이웃집 소녀 헤나(오데야 러쉬)에 호감을 느낀다. 하지만 그녀의 아버지인 베스트셀러 작가 스타인(잭 블랙)은 접근조차 하지 말라고 경고한다. 어느 날, 잭은 스타인의 서재에서 ‘구스범스’ 초본을 발견하곤 자물쇠를 열게 된다. 그러자 책 속 몬스터인 설인이 현실 세계로 살아난다.

Point 원작과 다른 신선한 스토리. CG를 활용한 흥미로운 볼거리. 관객을 결코 실망시키지 않는 잭 블랙의 명불허전 연기.

러닝타임 1시간43분. 12세 이상 관람가. 감독 롭 레터맨

 

에디터 용원중 goolis@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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