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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브리나의 뉴욕패션] 멋스럽고 쉬운 코디 '롱 베스트'

지난 가을부터 봄까지 롱 베스트가 모자, 부츠와 함께 코디되고 있다. 심플한 베스트는 심플룩을 살리는 포인트가 돼줄 수 있다.


제시카 알바의 베스트 코디
알라이아 백, 메이슨 마이클 블랙 모자, 캡웰 + 레코드 펜던트 목걸이, Ro&DE Riley 베스트



제시카 알바의 베스트 코디 2

샤넬 2.55 클래식 플랩 백, 닥터마틴 1460 부츠, Ro & De Riley 베스트, 셀린 오드리 선글라스, 델히 루즈 바지



지난해 10월 뉴욕에서 힐러리 더프는 랙 앤 본의 울 소재 더블 브레스티드 베스트를 입었다.


힐러리 더프의 베스트 코디

랙 앤 본 해로우 부티즈 인 라이트 그레이, 랙 앤 본 더블 브레스티드 베스트, 헬멋 랑 페탈 리더 스커트, 자라 롱 블라우스


이번달 뉴욕에서 포착된 올리비아 팔레르모. 카키 밀리터리 디자인의 베스트는 트렌치코트처럼 멋스럽게 매치하게 좋다.


올리비아 팔레르모 베스트 코디

프레다 살바도르 코멧 체인 리더 앵클 부츠, 웨스트워드 러닝 플라워 13 선글라스, 첼시28, 올리비아 팔러모 베스트, 토드 프린지 웨이브 백, 아이리스 본 아르님 바우와우 스카프 





패리스 힐튼은 아드리안 란두 캐스캐이드 폭스 퍼 베스트와 트렌디 메이슨 마이클 블랙 안드레 모자를 쓰고있다. (출처: 인스타그램)



Pots1961은 폼폼이 달린 울 베스트를 선보였다. 바지, 스니커즈와 귀엽게 매치된다.




퍼 숄이 부착된 3.1 필립 림 플라이트 베스트가 이번 겨울에 사랑받고 있다.

아래는 스트리트 패션에서 포착한 다양한 롱 베스트 룩.


자수

격자무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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