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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에 지친 '눈 건강' 책임지는 인기 보조템 6
  • 인턴 에디터 권용범
  • 승인 2017.01.09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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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현대인은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 PC, TV와 함께 생활한다. 스마트기기 단말기, TV 브관에서 나오는 전자파와 빛은 눈에 피로를 가중시켜 눈 건강을 해친다. 평소 눈을 자주 쉬게 해주고, 적정 거리를 유지하는 게 무엇보다 필요하지만 각종 눈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품이나 보조제를 복용하는 경우도 많다. 이 가운데 눈을 위한 인기 보조제품 6가지를 골랐다.

 

1. 그린체 스마트 안 리뉴얼

풀무원의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인 그린체는 스마트 기기를 자주 사용하는 이들을 위해 눈 전문 건강기능식품인 ‘스마트 안’ 리뉴얼 알약 제품을 선보였다. 제품에 함유된 루테인 성분은 천연 유래 원료로, 스마트 기기 전자파로 인해 노화가 진행된 눈 건강 회복에 효과적이다. 특히 루테인을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지정한 최대 함량치 20mg으로 꽉꽉 담아 차별화를 꾀했다.

눈이 편안히 쉬는 시간인 잠들기 전 하루 1회 2캡슐을 물과 함께 먹으면 되고, 작은 캡슐로 만들어져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가격은 32일분 5만원, 96일분 14만원이다.

 

2. 퀸즈베리 아로니아 슈퍼 100

자연 아로니아를 100% 사용한 퀸즈베리의 제품 역시 인기다. 특히 아로니아는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10대 슈퍼 드로 알려졌을 만큼 건강기능이 뛰어나다. 주 성분인 안토시아닌은 눈에 좋은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특히 꾸준히 섭취하면 시력저하와 백내장을 예방, 안구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준다. 퀸즈베리에서 만든 아로니아즙은 아로니아 원액을 담아냈으며 100% 국내산으로 만들어져 신뢰를 준다. 60ml 팩을 총 30개 묶어서 판매하며, 가격은 할인가로 4만5000원이다.

 

3. 올레아 드라이아이포뮬라

호주산 올리브잎 전문 브랜드인 올레아에서는 건조하고 침침한 눈을 위한 제품을 준비했다. 올레아 드라이아이포뮬라는 오메가3, 루테인, 비타민A를 주 성분으로 사용해 최근 눈 수술을 한 소비자나 안구 건조증을 앓고 있는 이들에게 효과적이다.

주 함유 원소인 오메가3는 혈행 흐름을 도와 건조한 눈을 개선하고, 루테인은 눈 노화를 방지한다. 비타민A는 어두운 곳에 시각 적응이 어려운 이들을 위한 성분이다. 복합적인 눈 건강관리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하루에 한 번 1~2캡슐 섭취를 권장하며, 60캡슐에 2만5000원에 판매한다.

 

4. GNM 유기농 빌베리 파우더

'지엔엠 자연의 품격’은 유기능 빌베리 파우더로 눈 건강을 책임진다. 핀란드에서 자란 야생 빌베리를 수확해 통째로 분쇄한 분말제품으로 건강과 맛을 보장한다. 빌베리는 흔히 야생 블루베리라고도 불리는데, 안토시아닌 함량이 높아 시력 개선 및 눈 건강에 도움을 준다. 분말 그대로 섭취 가능하며 물, 아이스크림, 요구르트에도 곁들여 먹을 수 있다. 이 제품은 가루를 용기에 담아 판매하는데 100g당 27900원에 구매 가능하다.

 

5. GNC 빌베리 추출물

GNC는 70년 이상의 전통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건강기능식품 전문 기업이다. GNC가 생산하는 빌베리 추출물 캡슐은 무덥고 답답한 눈의 피로를 말끔히 해결해준다. 북유럽산 빌베리를 가공한 원료가 240mg 함유된 주 성분으로, 잦은 업무나 공부로 지친 이들에게 안성맞춤이다. 하루에 한 번 4캡슐을 섭취하는 것을 권장하며 120캡슐(30일분)에 8만9000원에 판매한다.

 

6. 세노비스 루테인+오메가-3

세노비스의 제품은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의 눈 건강에 꼭 필요한 영양만을 제공하는 스마트한 제품이다. 눈의 노화로 인해 감소될 수 있는 황반 성분을 보충해주는 루테인과 촉촉함을 더해주는 오메가3를 다량 포함하고 있다. 철저한 수은 및 중금속 테스트를 거쳐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어 소비자들로부터 신뢰를 얻는다. 60캡슐에 7만2000원에 판매 중이며, 1일 1회 2캡슐이 권장 섭취량이다.

 

사진=지엔엠, 올레아, 퀸즈베리

인턴 에디터 권용범  yongko94@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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