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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빙, 상생의 산물 ‘메론설빙’ 누적판매 750만개 돌파

코리안 디저트카페 설빙의 여름 스테디셀러 ‘메론설빙’이 매년 재출시 요청이 빗발치는 가운데 또 하나의 기록을 작성했다.

설빙은 2015년 ‘메론설빙’을 처음 선보인 이래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배달 포함) 750만개를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단일 메뉴로 5년 동안 11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린 셈이다.

‘메론설빙’은 2017년 150만개, 2018년 160만개의 판매를 기록한데 이어 올해는 이미 지난해 판매량을 뛰어 넘어 역대 최다 판매가 예상된다. 이달까지 계속 판매돼 무난히 800만개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설빙은 100% 우리 땅에서 자란 당도 높은 머스크멜론만 사용하고 있다. ‘코리안 디저트 카페’라는 이름에 걸맞게 국산 농가의 생산성 증대와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는 것이다. 멜론 산지로 잘 알려진 전남 곡성과 프랜차이즈 업체 중 유일하게 거래 중일 뿐만 아니라 곡성농협 전체 수확량 중 11% 가량을 공급받아 농가의 안정적인 수입원 역할을 하고 있다.

더불어 설빙은 빙수 하나당 멜론 반통이 들어가는 만큼 국내산 꿀 멜론을 까다롭게 선별해 빙수를 만든다. 멜론 자체의 향긋함과 부드럽고 달달한 식감을 위해 출시부터 지금까지 국산 멜론을 고집하고 있다.

설빙 관계자는 “메론설빙의 인기는 국산 농가와의 상생, 협력으로 가능했다. 앞으로도 우리 농가로부터의 공급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농가와 함께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6월 설빙은 100% 국산 멜론을 빙수 그릇으로 활용하고 다양한 토핑을 얹은 뒤 과육을 뚜껑으로 덮은 메론설빙 3종(리얼통통메론설빙, 딸기치즈메론설빙, 요거통통메론설빙)을 재 출시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설빙 제공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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