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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7% 高도수 발포주 ‘필굿 세븐’ 선봬

오비맥주가 발포주 ‘필굿(FiLGOOD)’의 신제품 ‘필굿 세븐’을 출시했다. 가성비를 추구하는 합리적인 젊은 소비자들에게 ‘굿 선택’이 될 전망이다.

사진=오비맥주 제공

‘필굿 세븐’은 ‘고발효 공법’을 사용해 도수를 7도로 높인 것이 특징이다. 기존 제품보다 높아진 도수에 필굿 특유의 청량한 맛과 깔끔한 끝맛을 살렸다. 패키지 역시 ‘필굿’의 하늘색과 대비되는 빨간색으로 ‘필굿 세븐’의 차별화된 이미지를 표현했다.

또한 ‘필굿’의 캐릭터인 고래 ‘필구’ 옆에 ‘Seven’이라는 말 풍선을 삽입해 제품의 특징을 나타냈다. 신제품은 355ml와 500ml 캔 두 종류로 대형마트와 편의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출고가는 355ml는 716.9원, 500ml는 977.2원이다.

한편 지난해 2월 선보인 ‘필굿’은 재미와 소확행을 추구하는 20대 젊은 소비층을 사로잡기 위해 오비맥주가 출시한 발포주 제품이다. 아로마 홉과 크리스탈 몰트를 사용해 청량하면서도 깔끔한 맛을 구현했을 뿐만 아니라 저렴한 가격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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