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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 분위기 UP…아이들과 즐기는 ‘키즈 홈핑간식’ 주목

어린이집 여름 방학이 시작되면서 아이와 함께 집에서 즐거운 추억도 만들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홈핑(Home+Camping의 줄임말) 간식에 손길이 가고 있다.

사진=돌코리아 제공

‘홈핑’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외부활동이 어려워지면서 주목되고 있는 인기 집콕 여가생활 중 하나로 집 베란다나 거실에서 즐기는 실내 캠핑을 의미한다, 홈핑은 챙겨야 할 준비물이 많은 야외 캠핑과는 달리 캠핑 분위기를 낼 수 있는 간단한 음식이나 소품만 있으면 완성되기 때문에 방학을 맞은 아이와 소소한 추억을 만들기에 제격이다.

청과브랜드 돌(Dole)코리아는 얼려 먹을 수 있고, 주스로 마실 수도 있는 2in1 여름 디저트 ‘후룻팝’을 선보였다. 열대과일의 100% 과즙을 그대로 담아 상큼 달콤한 주스로 마실 수 있고, 6시간 이상 얼려 시원한 아이스 바로도 즐길 수 있다. 아이들도 한 손으로 잡을 수 있는 62㎖의 소형 패키지로 선보여 언제 어디서나 맛있게 즐길 수 있다. 탄산수에 차갑게 얼린 후룻팝을 더하면 맛과 비주얼 모두 완벽한 홈핑 칵테일이 완성된다.

사진=돌코리아 제공

대상 청정원 온라인 브랜드 '집으로ON'은 식이섬유를 넣어 어린 아이들이 보다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집으로ON 듬뿍 어린이볶음밥' 4종을 선보였다. '뿌리야채랑 한우' '새우랑 계란' '안매운 김치랑 목살' '카레랑 닭안심' 등으로 구성됐으며 100% 국내산 야채만을 사용해 부모들이 어린 자녀에게 더욱 안심하고 먹일 수 있다. 또한 아이들이 먹기 편하고 좋은 식감을 즐길 수 있도록 볶음밥에 들어가는 모든 재료들을 일반 볶음밥 재료 보다 2~3회 정도 더 조각낸 것이 특징이다.

하림은 집에서 캠핑이나 피크닉 분위기를 내기 좋은 닭가슴살 제품을 출시했다. 신제품을 활용해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캠핑의 대표 메뉴 ‘닭꼬치’를 집에서도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다. 한 입 크기의 닭가슴살 큐브를 파, 토마토 등 야채와 함께 꼬치에 꽂아 에어프라이어나 프라이팬에 익히면 먹음직스러운 닭꼬치가 완성된다.

사진=집으로ON, 하림, 롯데제과, 이디야커피 제공

한 입에 쏙 넣기 좋은 치즈 제품도 주목된다. 매일유업의 치즈 전문브랜드 상하치즈가 ‘상하치즈 미니’ 아몬드고다와 베이컨체다 2종을 출시했다. 원터치 개별포장을 적용해 간편하게 바로 먹을 수 있다. 또한 한 번에 먹기 좋은 크기로 선보여 아이 간식 뿐 아니라 캠핑, 피크닉 등에도 제격이다.

디저트로 즐기기 좋은 스낵류도 눈길을 끈다. 롯데제과가 어린이를 위한 유산균 비스킷 ‘요하이 키즈’를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기존 ‘요하이’ 비스킷을 어린이에 맞춰 개발한 제품으로 크기부터 맛, 패키지까지 어린이 취향을 반영했다. 크기도 기존의 3분의1 수준(직경 2cm)으로 줄여 아이들이 먹기에 적당한 사이즈로 줄여 아이들이 먹기에 적당한 사이즈로 만들었다.

이디야커피가 자체 스낵 브랜드 이디야 스낵의 신제품 아이스콘을 선보였다. 아이스콘은 튀기지 않고 오븐에 직접 구운 고소하고 바삭한 아이스크림 콘 형태의 과자로 귀여운 모양에 부스러기가 적어 특히 어린이들 간식용으로도 제격이다. 달콤한 ‘초코’와 새콤달콤한 ‘요구르트’ 맛 2가지로 출시됐다.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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