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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산 송이부터 칠면조...가을맞이 호텔 미식 프로모션

수확의 계절 가을을 맞아 국내 호텔들은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미식 프로모션들을 선보이고 있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 테판 레스토랑은 가을 소나무의 향기를 가득 품은 자연산 송이버섯을 활용한 '송이버섯 프로모션'을 10월 7일부터 18일까지 12일간 선보인다.

송이버섯은 비타민 D가 풍부한 고단백, 저칼로리 식품으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성인병에 효과가 있는 대표적인 가을철 고급 식재료로 알려져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신선한 완도 전복에 송이버섯, 김치 뵈르 블랑 소스를 더해 풍미를 살린 애피타이저를 시작으로 차이브와 송이버섯 향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송이버섯 수프로 이어진다. 

메인 코스는 점심에는 한우 등심 요리나 메로 빠삐요뜨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고, 저녁에는 두 가지 모두를 맛볼 수 있다. 

마리네이드 된 한우, 송이버섯, 버섯 피클 등을 불판에 볶아 버섯 특유의 풍미를 가득 느낄 수 있는 바비큐 스타일의 볶음밥, 카라멜라이즈된 무화과와 밤 아이스크림을 올린 수플레 팬케이크가 제공된다.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강남 프레쉬 365 다이닝 레스토랑은 코스 요리 '스타일 비즈니스 런치'와 '스타일 비즈니스 디너'를 선보인다.

모두 4코스로 제철 식재료를 이용한 샐러드, 메인 요리, 시즈널 누들 요리가 제공되며 마무리는 디저트와 커피로 코스 요리를 깔끔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메인으로 런치는 그릴 새우, 구운 야채와 함께 등심 스테이크가 제공되며 디너는 안심 스테이크가 제공된다.

또한 모든 투숙객에게는 르 바(Le Bar)의 모든 단품 요리와 음료(주류 포함) 15% 할인을 제공한다.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 19층에 위치한 뷔페 레스토랑 라 따블(Le Table)은 시그니처 메뉴로 구성된 코스 요리 '셰프 테이블'을 제공하고 있다. 손님이 요청할 시 메인 요리 중 해당 음식을 무제한으로 제공하는 서비스가 인기다.

셰프 테이블은 런치 5코스, 디너 6코스로 구성된다. 런치 코스에는 식전 빵부터 에피타이저, 스프, 메인 디쉬, 디저트까지 제공되며 디너 코스에는 여기에 샐러드와 무제한 생맥주 혜택이 추가된다. 

메인은 'BBQ 플레이트'다. 런치에는 양갈비 숄더랙, 디너에는 '양갈비 프렌치랙을 비롯해 토시살 구이, 새우, 전복, 소시지, 구운 야채, 감자튀김 등이 제공된다. 생맥주는 무제한으로 제공된다.

더불어 가을 맞이 10월 한정 프로모션으로 5인 이상 셰프 테이블 이용 시 스파클링와인 또는 레드와인 1병을 제공한다.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2층에 위치한 올 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타볼로 24에서는 'JW 터키 투 고' 테이크아웃 서비스를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선보인다.

메뉴로는 ▲칠면조 구이(4~5kg), ▲월도프 샐러드 ▲콥 샐러드 ▲브로콜리 샐러드 ▲버터넛 스쿼시 오르조또 ▲클램 차우더 ▲멕시칸 그릴드 콘 ▲코티지 파이 ▲구운 자색 고구마 ▲딸기 타르트가 준비된다. 단 딸기 타르트는 별도 주문 시 제공된다.

또한 얼리 버드 이벤트로 10월 26일부터 11월 9일까지 사전 예약 시, 1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르 메르디앙 서울의 올데이 다이닝 뷔페 셰프 팔레트가 새로운 가을 와인과 함께 게리동(바퀴가 달린 사이드 테이블) 서비스를 도입한 '시그니처 코스 메뉴'를 선보인다.

첫 번째 코스로는 스파클링 와인과 어울리는 아뮤즈 부쉬, 콜드 에피타이저 3종과 스페셜 수프를 제공한다. 메인 코스로는 화이트 와인과 페어링 되는 메뉴로 회와 초밥 그리고 메로 가마살 구이, 고르곤졸라 소스를 곁들인 광어구이, 연어 구이와 망고크림 새우와 초삼선 등을 제공한다. 

레드 와인과 잘 어울리는 메뉴로는 꽃등심 구이와 양갈비 구이, 양념 진갈비 구이와 전복 구이가 제공된다. 마지막으로는 디저트 와인과 함께 셰프 추천 디저트와 샤퀴테리 플레터 그리고 과일이 제공된다.

꽃등심 구이와 연어구이, 셰프 추천 디저트, 샤퀴테리 플레터는 담당 셰프가 고객과 커뮤니케이션하며 직접 제공한다. 이 과정에서 눈과 입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미식의 극대화를 경험할 수 있다. 

셰프 팔레트 시그니처 코스 메뉴는 9월 29일부터 평일 디너(18시~21시30분), 주말 런치(12시~14시30분) 및 디너(18시~21시30분)에 이용 가능하다. 

사진=각 사 제공

장민수 기자  kways123@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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