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힐링 여행부터 다가오는 연말을 위한 호캉스까지 남은 한 해를 특별하게 보내고 싶다면 인터파크가 추천하는 전국 숙소에서 휴식을 즐겨보자.

인터파크가 다양한 기획전을 통해 전국 호텔·리조트 추천하고 특가에 선보인다. 우선 ‘바람이 분다, 힐링이 분다’ 기획전을 통해 힐링하기 좋은 가을 제주도 웰니스 여행을 제안한다.

기획전 페이지를 통해 비자림로를 시작으로 오름을 거쳐 가는 삼나무가 우거진 숲길이 있는 ‘사려니숲’, 핑크뮬리와 팜파스가 가득한 ‘카멜리아힐’, 서귀포의 문화와 생태를 접할 수 있는 ‘올레길 6코스’, 곶자왈 숲의 ‘제주조각공원’ 등 힐링하기 좋은 코스를 추천하고 알려준다.

이와함께 머물기 좋은 숙소로는 ‘제주 에코그린호텔’(10만원대부터), ‘메종 글래드 제주’(9만원대부터), ‘신라스테이 제주’(11만원대부터), ‘다인오세아노호텔’(30만원대부터) 등 다양한 곳을 준비했다.

연말연시 리조트와 펜션에서 즐기는 제주 여행을 계획중이라면 ‘신축년 얼리버드 특가전’을 이용해보자. 11월부터 내년 초까지 얼리버드 상품으로 ‘레이크힐스 리조트 제주’(7만원대부터), 일성 제주 비치 리조트’(8만원대부터), ‘꿈꾸는 노마드 펜션’(4만원대부터), ‘게우지코지 펜션’(8만원대부터)을 비롯한 다채로운 상품이 있다.

또한 ‘국내호텔 연말특가전’을 통해서는 11~12월 입실 기준 최저가 수준으로 전국 호텔 숙박을 제공한다. 오라카이 대학로 호텔(6만원대부터), 라마다 앙코르 바이 윈덤 부산 해운대(7만원대부터), 동강시스타(7만원대부터), 세인트존스호텔 강릉(8만원대부터) 등이 대표적이다. 매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NH농협카드 전용 2만원 즉시할인 쿠폰도 발급해준다.

사진=인터파크투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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