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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판사님께' 윤시윤, 이유영과 데이트 "어쩌자고 이렇게 예뻐"

'친애하는 판사님께' 윤시윤과 이유영이 데이트를 하며 로맨틱한 기류를 형성했다.

 

 

12일 방송된 SBS '친애하는 판사님께'에서는 한강호(윤시윤 분)와 송소은(이유영 분)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한강호는 송소은에게 데이트를 신청했다. 두 사람은 공원으로 갔다.

한강호가 "근사한 데 가려고 했는데"라고 투덜거리자 송소은은"진짜 한가한 시간 보내고 싶었다. 한 번도 그러질 못해서"라며 "언니가 그 일을 당했을 때 난 대학교 1학년이었다. 언니 사라지고 편입해서 법대 들어갔다. 그놈 법정 세워야 해서 한가할 새가 없었다. 그 시간에 공부해야 하니까"라고 말했다. 

송소은은 또 "분명 판사님은 저한테 일 다 떠넘기실 것"이라며 "저는 매일 야근을 하고. 판사님은 왜 그렇게 일만 하냐고 그 월급에 그렇게 열심히 하는 거 아니라고 저 끌고 나가서 밤늦게까지 술 마실 거다. 언니는 집에 언제 들어오냐고 전화할 거고"라고 행복해 했다.

이에 한강호는 송소은에게 "지금 뭐 때문에 어쩌자고 이렇게 예쁘냐"고 말했고, 송소은은 "한 번만 더 말해 달라"며 수줍어했다.

 

사진=SBS '친애하는 판사님께' 방송 영상 캡처

 

에디터 진선  sun27d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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