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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예리·승희·로제·사쿠라·류진…'인간벚꽃' 女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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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분(春分)이 지나가고 어느덧 완연한 봄의 기운이 물씬 풍기고 있다. '봄'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 중 하나가 '벚꽃'. 또한 벚꽃의 핑크색은 흔히 봄을 대표하는 색으로 기억되고 있다. 예년보다 이른 시기에 거리 가득 벚꽃이 만개했지만, '코시국' 여파로 벚꽃놀이가 통제되면서 아쉬움을 안기고 있다. 이에 봄 기운 가득한 '핑크색'이 잘 어울리는 '인간 벚꽃 아이돌'을 모아봤다.

마마무 솔라
솔라는 '나로 말할 것 같으면' 활동 당시 미디움 단발과 핑크헤어로 깜짝 변신하며 과즙미를 한껏 더했다. 코랄 핑크부터 물빠진 애쉬핑크까지 찰떡 소화력을 뽐내며 수많은 이들의 염색 욕구를 자극했다.

레드벨벳 예리
상징색은 보라색이지만 '핑크색 러버'로 알려진 예리는 2019년 'Psycho' 활동을 앞두고 핑크 머리로 깜짝 변신해 러블리 매력을 발산했다. 그의 레전드 '핑발 미모'는 아직까지도 회자되고 있다는 후문.

여자친구 신비
데뷔 이후 다양한 헤어스타일을 선보여 왔던 신비는 '밤' 활동 당시 핑크색 머리로 염색해 활동을 펼쳤다. 그는 핑크머리를 통해 감성적인 곡 분위기에 맞춰 신비로운 여신 미모를 한층 더 부각시켰다.

오마이걸 승희
승희는 '살짝 설렜어' 활동에서 핑크색 머리로 염색해 레전드 비주얼을 경신했다. 그는 핑크머리로 '인간 비타민' 매력을 한층 부각시키며 사랑스러움 수치를 더욱 상승시켰다.

트와이스 사나
데뷔 이후 다채로운 헤어스타일과 컬러를 선보여 왔던 사나는 'Feel Special' 활동 당시 핑크머리로 마치 인형같은 비현실적인 미모를 뽐내 수많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우주소녀 설아
설아는 'Butterfly' 활동에서 체리톤 핑크머리로 변신했다. 그는 동화 같은 '네버랜드' 앨범 콘셉트에 맞춰 신비로우면서도 몽환적 분위기를 연출하며 요정 비주얼에 힘을 더했다.

블랙핑크 로제
로제는 'Lovesick Girls' 활동 당시 '핑발'로 변신했다. 그간 화려한 헤어 컬러를 찰떡같이 소화해 왔던 로제는 베이비 핑크 헤어마저 '착붙' 소화력을 뽐내며 신비로운 매력을 더했다.

드림캐쳐 가현
그간 주로 차분히고 어두운 계열의 머리색을 선보여 왔던 가현은 'Boca' 활동 당시 핑크색으로 염색한 모습으로 등장,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또 한번 리즈 미모를 갱신했다. 

프로미스나인 이나경
'LOVE BOMB' 활동 당시 파격적인 핑크-회색 반반 머리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던 이나경은 이후 'FUN!' 활동에서 완전한 핑크 단발로 변신, '인간 자몽', '인간 복숭아' 같은 매력을 뽐냈다.

(여자)아이들 민니
(여자)아이들 멤버 중 가장 염색이 잦고 다양한 헤어스타일을 소화했던 민니는 '덤디덤디'에서 핑크 헤어로 염색하며 상큼한 과즙상 미모를 한층 더 부각시켰다.

아이즈원 미야와키 사쿠라
이름부터 '벚꽃'을 의미하는 미야와키 사쿠라는 'Panorama' 활동에서 핑크색 장발로 변신, 비현실적 인형 미모를 선보이며 말 그대로 '인간 벚꽃'의 진수를 보여줬다.

있지(ITZY) 류진
투톤부터 애쉬블루, 금발까지 다양한 헤어컬러에 도전했던 류진은 'ICY' 활동에서 로즈 핑크 헤어로 변신을 시도했다. 그는 역대급 소화력을 자랑하며 '핑발'이 잘 어울리는 아이돌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김나연 기자  delight_me@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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