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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브리저튼' 사이먼→'지니 앤 조지아' 마커스…남주 따라가는 넷플 추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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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넘게 장기화되고 있는 팬데믹으로 인해 외출을 자제하는 분위기가 형성되면서 OTT 이용자들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그와 함께 작품에 출연하는 배우들에 대한 관심도 뜨거워지고 있는 상황. 특히 국내에 공개된 정보가 제한적임에도 불구하고 해당 배우들의 SNS팔로워에 한국 시청자들이 대거 유입되는 등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에 이른바 ‘넷플릭스 남친’으로 불리며 국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다양한 작품속 배우들을 모아봤다.

1.
‘브리저튼’ 스타
레지 장 페이지(Rege-Jean Page)

“숨어서 보는 명작, 엄빠주의 드라마”라는 수식어를 얻은 ‘브리저튼’. 
흥행의 중심에는 영국식 억양으로 여심을 사로잡은 레지 장 페이지가 있다.
아쉽게도 시즌2에는 사이먼을 만날 수 없지만, 
최근 영화 ‘던전 앤 드래곤’ 출연 소식을 전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2.
‘지니 앤 조지아’ 병약해도 괜찮아 
펠릭스 말라드(Felix Mallard)

호주 출신의 배우 펠릭스 말라드는
보호본능을 불러일으키는 병약섹시미로 분량대비 美친 존재감을 드러냈다.
펠릭스 말라드는 펑크 록밴드 기타리스트이자 가수, 
그리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3. 
‘내가 사랑한 모든 남자들에게’ 로맨스 장인
노아 센티네오(Noah Centineo)

시즌1 당시 태평양 어깨를 자랑하는 피지컬과 달리
귀여운 미소로 베이글남의 정석을 보여준 노아 센티네오.

노아 센티네오는 국내에서도 많은 시청자의 사랑을 받았다.
넷플릭스 프린스로 불리는 그는 
영화 ‘블랙아담’에 출연하며 대세를 이어가고 있다.

4. 
‘에밀리 파리에 가다’ 자상한 훈남 이웃
루카스 브라보(Lucas Bravo)

‘에밀리 파리에 가다’에서 삼각 로맨스의 중심에 있던 가브리엘.
안되는 걸 알지만 끊어낼 수 없을 정도로 마성의 매력을 자랑한다.
친절은 기본, 특유의 자상함과 배려심까지 더해진 
가브리엘에 과몰입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루카스 브라보에게 입덕하게 된다.

5. 
‘걸스 오브 막시’ 러블리한 남친
니코 히라가 
주인공 비비언(해들리 로빈슨)이 학교의 부조리에 저항하는
가장 큰 응원을 주는 사람은 바로 남자친구 세스(니코 히라가)다. 
주변의 시선에 개의치 않는 듬직함은 기본, 
여자친구 한정 스윗한 니코 히라가의 매력이 시청자를 사로잡는다.


김나연 기자  delight_me@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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