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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포르테 디 콰트로→라포엠…'팬텀싱어' 올스타 차기작 엿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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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팬텀싱어 올스타전'이 수많은 레전드 무대를 탄생시키고 종영했다. 하지만 랜선으로만 듣기엔 너무나 아쉬웠던 바. 멤버들의 공연 일정을 확인하고 현장에서 '귀호강' 무대를 감상해보자.

#포르테 디 콰트로
포르테 디 콰트로는 '언플러그드 콘서트: 더 클래식'으로 고양(4월24-25일)과 경남 진주(5월21일)를 방문해 지방에 있는 팬들과도 만날 예정이다.

고훈정은 5월 '마마, 돈크라이' '라 레볼뤼시옹' 두 편의 뮤지컬 개막을 앞두고 있다. '마마 돈크라이'에서는 드라큘라 백작, '라 레볼뤼시옹'에서는 홍규/레옹 역을 맡았다.

#인기현상
박상돈은 오는 30일 개막하는 퓨전사극 뮤지컬 '창업'에서 고려의 충신 정몽주 역을 맡았다. 지난 2019년 '아이언 마스크'에 이어 두 번째 뮤지컬 무대다.

#흉스프레소 
백형훈은 드라큘라를 소재로한 두 편의 뮤지컬 '마마, 돈크라이'(5.27 개막)와 '드라큘라'(5.18 개막)에 출연한다. '마마, 돈크라이'에서는 프로페서V역, '드라큘라'에서는 헌신적인 사랑을 보여주는 조나단 역을 맡았다.

고은성은 내달 30일까지 뮤지컬 '그레이트 코멧' 무대를 이어간다. 매력적인 남자 아나톨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연기와 가창력에 더해 바이올린 퍼포먼스까지 선보인다.

# 미라클라스 
미라클라스는 레떼아모르와 'Voice of Phantom' 공연을 함께한다. 오는 5월8일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다.

박강현은 뮤지컬 '그레이트 코멧' 아나톨 역으로 만날 수 있다. 객석을 무대로 활용하는 작품인만큼 그의 훈훈한 외모를 가까이서 볼 수 있는 기회다.

# 에델라인클랑 
조형균은 내달 30일까지 진행되는 뮤지컬 '검은사제들'에 이어  '마마, 돈크라이' '나빌레라'(5.14 개막) 두 편의 작품을 연이어 선보인다. 세 개의 작품 속 각기 다른 매력을 만날 수 있다.

이충주도 뮤지컬 '그레이트 코멧'을 5월 말까지 선보인다. 이어 '마마, 돈크라이' 드라큘라 백작 역을 통해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한다.

# 라포엠 
정민성과 박기훈은 'Duo Concert'를 개최한다. 오는 5월1일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열린다. 네 명이 아닌 두 명이 만드는 화음은 어떨지 주목된다.

# 라비던스
라비던스 존노와 김바울은 24일 '씨엘로스 살롱콘서트-기도' 무료 온라인 라이브 중계로 선보인다.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 피아니스트 조영훈과 함께한다. 공연장을 찾기 부담스러운 팬들에게 좋은 기회다.

#레떼아모르
레떼아모르는 미라클라스와의 공연에 앞서 단독콘서트 'YOU'RE MY EVERYTHING'으로 팬들과 만난다. 24일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을 찾아 환상의 하모니를 선보인다.

김나연 기자  delight_me@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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