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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엑소·방탄소년단·블랙핑크…'명품'이 사랑한 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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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모델은 스타들의 인기 지표이기도 하다. 수많은 스타들이 유명 브랜드 모델에 이름을 올리며 자신의 인기를 뽐내고 있다. 그 중에서도 국내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유명한 글로벌 명품 브랜드들 역시 국내외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한류 스타들을 앰버서더 또는 뮤즈로 발탁하며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 뉴이스트 민현 - 몽클레르, 조말론
황민현은 2019년 몽클레르에 이어 지난해에는 조말론의 첫 한국 대표 앰버서더로 발탁됐다. 특히 몽클레르와는 3년 연속 재계약을 확정지으며 활약을 예고했다.

# 엑소 백현 - 버버리
백현은 지난해 버버리 한국 앰버서더로 낙점됐다. 이후 다양한 화보를 통해 버버리 컬렉션 의상들을 완벽 소화해내며 앰버서더로서의 활동을 이어갔다.

# 엑소 카이 - 구찌, 바비브라운
카이는 2019년 한국 최초 구찌 아이웨어의 남성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됐다. 특히 최근에는 구찌 100주년 기념 캡슐 컬렉션 뮤즈에 이어 바비브라운의 아시아 지역 뮤즈로 낙점되며 대세를 입증했다.

# 엑소 세훈 - 디올
세훈은 지난해 디올의 앰버서더로서의 활동을 시작했다. 그는 공개된 화보를 통해 자신만의 매력으로 디올의 컬렉션을 완벽하게 표현해냈다.

# 방탄소년단 - 루이비통
미국 빌보드와 그래미까지 사로잡으며 전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루이 비통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되며 인지도와 영향력을  입증했다.

# 몬스타엑스 셔누 - 모스키노
몬스타엑스 셔누는 앞서 콜라보 화보를 통해 모스키노의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해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다. 이를 계기로 지난해 모스키노 향수의 새로운 뮤즈로 낙점,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

# 블랙핑크 지수 - 디올
지수는 지난 3월 디올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됐다. 그는 디올의 2021 가을 컬렉션에도 풍부한 영감을 선사하며 디올의 새로운 뮤즈로 주목받고 있다.

# 블랙핑크 제니 - 샤넬
제니는 지난 2018년, 데뷔 1년여만에 샤넬 뷰티 모델로 발탁돼 화제를 모았다. 이후 현재까지도 '인간 샤넬'이라 불리며 샤넬 하우스 앰버서더로 활약 중이다.

# 블랙핑크 로제 - 생로랑, 입생로랑 뷰티
지난해 생로랑 패션쇼에 한국 대표로 참석했던 로제는 이후 한국인 최초로 생로랑의 모델로 발탁돼 생로랑 글로벌 앰버서더이자 입생로랑 뷰티 뮤즈로 활동 중이다.

# 블랙핑크 리사 - 셀린느, 불가리, MAC
리사는 셀린느, 불가리, MAC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약하며 대세 of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리사가 착용한 제품은 문의가 쏟아지며 압도적인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다는 후문.

# 강다니엘 - 지방시 뷰티
강다니엘은 2019년부터 지방시 뷰티 한국 모델로서 다채로운 메이크업룩을 소화해왔다. 이후 올해는 지방시 향수 모델로도 발탁하며 전방위 활약을 이어간다.

# 에스파 - 지방시
지난해 데뷔해 글로벌 스타로 급부상한 에스파는 데뷔 약 3개월만에 그들만의 확고한 개성과 스타일로 지방시의 한국 앰버서더 발탁 소식을 전했다.

김나연 기자  delight_me@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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