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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메리어트, 꿀벌빙수 스위트 객실 패키지 출시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이하 여의도 메리어트 호텔)의 컨템퍼러리 레스토랑 ‘파크카페’에서는 천연 밀랍벌집 꿀과 국산 팥의 조화를 즐길 수 있는 ‘꿀벌 빙수’를 길림양행의 견과류 브랜드 HBAF의 '허니버터 아몬드'와 협업해 오는 8월 31일까지 레지던스형 스위트 객실에서 투숙하며 즐길 수 있다.

사진=여의도 메리어트호텔

‘꿀벌 빙수’는 꿀과 팥, 우유 플레이크 3가지 재료만 사용해 재료 본연의 맛을 경험할 수 있다. 꿀벌이 꿀을 채취하는 모습을 연상케 하는 벌집 꿀과 장독대 안에 가득 담긴 국산 팥이 우유 플레이크와 만나 시원한 달콤함을 선사한다. 달콤한 꿀벌 빙수 위에는 HBAF의 '허니버터 아몬드'를 가니시로 올려 아몬드의 고소함과 바삭한 식감을 더했다.

HBAF는 다양한 맛과 아몬드의 건강함을 담아 국민간식으로 거듭나고 있는 브랜드로 여의도 메리어트와 협업을 통해 기존 꿀벌 빙수의 맛을 한층 업그레이드해 더운 여름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투숙기간 동안 실내 수영장과 수 피트니스, 사우나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예약자에 한해 스쿼시 코트와 실내 스크린 골프도 이용할 수 있다. 해당 패키지는 스튜디오 스위트 기준 24만2000원부터다.

한편 여의도 메리어트 호텔의 전 객실은 스위트룸으로 구성돼 있어 모든 객실에서 취사가 가능하다. 특히 젖은 수영복을 말리거나 연박 투숙 시 용이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세탁기와 건조기가 구비돼 있어 가족 단위 여행객들에게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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