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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엠마수녀(예수정) 정체 의심 "한지용 엄마와 가까운 사이"

'마인' 이보영이 예수정과 이현욱의 관계를 의심했다.

13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마인' 12회에는 엠마 수녀(예수정)와 한지용(이현욱)의 관계에 의구심을 품는 서희수(이보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서현(김서형)은 혼란스러워하는 서희수에게 "자책 하지 마라 동서. 동서는 지금 세상 누구도 경험해선 안될 딜레마에 빠졌다. 그 누구도 동서보다 나은 결정을 할 수 없다. 나도 뭐라고 조언해줄수도 없다. 그런 힘든 감정 당연하다. 나도 이런 딜레마에 빠져 본 적 있다. 그때 엠마 수녀님을 찾아갔다"고 위로했다.

이에 서희수는 "근데 이 집안에서 엠마 수녀님의 상담을 받지 않은 사람이 단 한사람 있다. 한지용"이라고 의아해 했다.

정서현은 "그야 그럴 수 있다. 인계점을 넘은 인간이니까"라고 말했지만, 서희수는 "아니다. 한지용은 이 집안에서 수녀님이 가장 먼저 알고 지낸 사람이다. 수녀님은 아주 오래전부터 한지용을 알고 있었다. 한지용을 낳아준 분과 아주 가까운 사이였다. 수십년 전부터 깊은 인연이 있는. 근데 왜 수녀님과 한지용은 서로 모른척 하며 지내온걸까요?"라고 의문점을 짚었다.

김나연 기자  delight_me@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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