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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클리닉, ‘대용량 오일폼’ 남성뮤즈 발탁 화제

프리미엄 홈스파케어 맥스클리닉이 ‘뮤즈강림’을 통해 브랜드 모델을 발탁했다.

지난달 17일부터 카카오TV에서 방영을 시작한 ‘뮤즈강림’은 미자그룹 한미자 대표와 승혜 명훈 사원이 브랜드 요청을 받아 뮤즈를 찾아주는 프로그램이다. 매회 극적으로 선정되는 모델들로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이목을 집중시킨 ‘뮤즈강림’은 5회에서 맥스클리닉 ‘퓨리티톡 브라이트닝 오일폼’의 뮤즈를 찾으며 프로그램 최초 남성 뮤즈를 찾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선정된 모델은 앞으로 맥스클리닉과 다양한 활동을 시작할 예정으로, 최근 리뉴얼 출시한 ‘퓨리티톡 브라이트닝’ 대용량 제품에 시너지를 더할 예정이다.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은 ‘퓨리티톡 브라이트닝 오일폼’을 기존 정품 용량 110g에서 310g으로 업그레이드하면서 가격 인상률은 낮춰 더욱 만족스러운 가성비로 소비자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맥스클리닉 브랜드숍에서는 ‘뮤즈강림’ 관련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방송에 출연한 브랜드 관계자들이 각자 뽑은 동안강림세트·미백강림세트·대리만족 썸머세트·월드베스트 세트 구성으로 피부 고민이나 시즌 이슈에 사용하기 좋은 제품을 추천해준다. 해당 제품들은 많게는 절반 이상의 파격 특가로 선보인다.

사진=맥스클리닉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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