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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준, 이보희 웨딩드레스 자태에 "35년 걸려...너무 늦어서 미안해"

이병준이 웨딩드레스 입은 이보희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사진=KBS '오케이 광자매' 캡처

20일 방송된 KBS2 ‘오케이 광자매’에서 오봉자(이보희)는 한돌세(이병준)와 결혼을 앞두고 웨딩드레스 피팅에 나섰다.

웨딩드레스를 입고 나오자 먼저 이광식(전혜빈)이 그 모습을 보며 눈물을 흘렸다. 뒤이어 한돌세가 턱시도를 입고 오봉자에게 다가갔다.

한돌세는 “웨딩드레스 입히는데 35년 걸렸다. 내가 죄인이야. 너무 늦어서 미안해”라며 오봉자의 손을 붙잡고 흐느꼈다.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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