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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호크, 스케이트보드 타고 '도쿄올림픽' 날다

전설적인 스케이트보드 선수 토니 호크가 도쿄올림픽 경기장에 미리 모습을 나타냈다.

사진=배럴즈

2021년 신규 종목으로 채택된 스케이트보드는 7월 24일부터 남성 스트리트, 25일 여성 스트리트, 8월 3일 여자 파크, 4일 남자 파크 경기가 진행된다. 스트리트는 구조물들 사이에서 창의적인 기술을 선보이고, 파크는 반원의 공간에 들어가 공중에서 기술을 선보이는 종목이다.

토니 호크는 영화배우 겸 프로 스케이트보드 선수로 25세에 100개 이상의 대회에서 우승했고, 1992년 스케이트보드 회사인 버드하우스 프로젝트를 설립했다. 무려 12차례나 세계 챔피언을 차지한 호크는 96년 올림픽 폐막식에 참여했다. 99년 ‘토니 호크’ 비디오 게임이 출시되며 더욱 유명해졌으며 2003년 공식적으로 대회에서 은퇴했지만 여전히 매일 스케이트를 타는 것으로 알려졌다.

토니 호크는 전 세계를 통해 IP를 활용한 전문적인 제품들과 보드문화를 사랑하는 소비자를 위해 앰버서더로서 맹활약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스트리트 패션브랜드 마크곤잘레스를 IP로 인큐베이팅해 큰 성장을 이끌었던 배럴에서 '토니호크' IP를 브랜드화해 내년 론칭을 준비하고 있다.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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