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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커’ 호아킨 피닉스, 23kg 감량 연기투혼 “늑대처럼 보이길 바랐다”

호아킨 피닉스가 완벽한 조커를 연기하기 위해 23kg를 감량했다.

코믹스 영화 사상 최초로 베니스국제영화제 황금사자상을 수상하며 개봉에 대한 기대가 고조되고 있는 ‘조카’의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단연 눈길을 끄는 것은 아서와 조커를 넘나드는 호아킨 피닉스의 열연. 호아킨 피닉스의 ‘인생 연기’라는 찬사가 쏟아지며 올해 가장 강력한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만큼 연출만큼이나 기대가 모아지는 대목이다.

과거 장르 영화를 무조건 거부해왔다는 호아킨 피닉스는 ‘조커’ 각본을 읽고 마음이 움직였다고. 배우로서 선뜻 도전하기 쉽지 않았던 조커라는 캐릭터를 이성적으로 계획하고, 몸으로 표현해내며 완벽하게 구축했다.

특히 아서를 표현하기 위해 하루에 사과 하나만 먹으며 23kg를 감량하는 열의를 나타냈다. 호아킨 피닉스는 “캐릭터가 굶주려 있고 건강하지 않아 보이고, 영양실조 상태의 늑대처럼 보이길 바랐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제껏 만나본 적 없는 호아킨 피닉스 표 ‘조커’는 10월 2일 관객을 찾아온다.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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