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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피부탄력, 세대별 '맞춤케어' 필요해!

최근 서늘해진 날씨에 유난히 피부건조와 푸석함을 호소하는 이들이 크게 늘고 있다. 건조하고 푸석한 피부는 피부탄력 저하의 첫 시그널인 동시에 이미 진행된 노화를 더욱 가속화시킬 수 있어 보습과 함께 영양을 보충하는 등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보다 효과적인 탄력케어를 위해서는 피부 탄력저하 단계에 따라 필요한 만큼의 수분과 영양을 보충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최근 20대부터 4050세대까지 연령별 피부탄력 고민에 따라 솔루션을 제공하는 다양한 상품들이 출시되고 있어 이를 활용한다면 보다 맞춤화된 탄력케어가 가능하다. 피부 속 수분은 꽉 채워주고, 산뜻한 마무리감으로 탄력까지 케어할 수 있는 ‘수분탄력’ 화장품을 추천한다.

사진=아이소이 제공

천연유래 기능성 화장품 아이소이의 ‘완두’ 라인은 완두콩을 주 원료로해 20대 피부 탄력케어를 돕는 순한 수분탄력라인이다. 대표 제품 ‘콩콩크림’은 고순도의 완두콩 성분과 함께 천연유래 보습성분, 탄력 기능성분을 더해 건조하고 푸석한 피부에 촉촉한 수분감과 산뜻한 영양감을 전한다. 병풀 등 진정 성분이 함유돼 자극에 민감한 20대 민감피부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번들거림 없는 마무리감으로 사용 직후 메이크업의 밀착도를 높이는 데에도 도움을 준다. 기존 탄력 제품의 높은 가격대와 무거운 사용감으로 탄력관리를 미뤄왔다면 ‘콩콩크림’을 추천한다.

30대부터는 주름이 본격적으로 생기기 시작해 집중적인 피부관리에 돌입해야 한다. 이 시기에는 피부기능이 둔화되면서 피부 회복 속도가 느려지는 만큼 피부 안티에이징에 신경써야 한다.

LG생활건강 뷰티브랜드 숨37°은 피부 노화 나비효과를 차단해주는 안티에이징 '플레르' 라인을 선보였다. 난초꽃에서 찾아낸 ‘오키드 Y 콤플렉스’ 성분을 함유했으며 기존 숨의 에센스와 달리 진한 꽃향이 특징이다. 핵심 제품인 '플레르 리제너레이티브 세럼'은 마치 앰플을 바른 듯 섬세하면서도 풍부한 영양감으로 피부를 감싸주고 끈적임 없이 탄력 있게 밀착된다. 벨벳처럼 부드럽게 발리는 편안한 사용감으로 30대의 밀도 있는 탄력케어에 효과적이다.

4050세대는 피부 속 콜라겐과 탄력섬유 저하로 잔주름이 심화되고 피부가 자주 건조해진다. 이처럼 피부 영양소가 점차 사라지면서 풍부한 영양을 공급할 수 있는 영양 크림이 필요한 시기다. 남녀노소 불문하고 갑자기 깊어진 주름으로 노안 소리를 듣기 싫다면 더마 스킨케어 브랜드 더마에스떼에서 출시한 ‘링클 스파이 크림’을 추천한다. 인공 거미줄에서 뽑아낸 고탄력 유효성분이 피부에 탄력막을 형성해 노화로 칙칙하고 늘어진 피부를 밝고 쫀쫀하게 만들어준다.

드오캄의 ‘제주 품은 탄탄 토너’는 피부 깊숙이 수분을 전달하고 유지하는 NMF(천연보습인자)의 주성분인 세라마이드와 히알루론산을 함유해 피부 속 수분량을 일정하게 유지시켜주고, 알란토인, 베타인이 수분 증발을 막아준다. 미네랄과 영양 염류가 풍부한 제주용암해수를 사용해 피부 표피층의 보습과 영양을 유지, 더욱 촉촉한 피부로 가꿔준다.

사진=드오캄 제공

또한 청귤, 녹차, 동백나무잎, 편백나무 등 제주산 추출물로 피부에 필요한 영양을 공급해 피부 면역력 강화, 노화 예방에 도움을 주어 건강한 피부로 케어해준다. 더불어 피부에 보호막을 형성하고 유해성 물질을 중화하는 폴루스탑 성분을 함유해 가을철 미세먼지로 인한 피부 자극을 방지한다.

에디터 용원중  goolis@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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