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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2' 스위스 알레산드로, 길 복잡한 명동에 '멘붕'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2' 스위스 친구 알레산드로가 군대식 명동 길찾기에 나섰다.

  


14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이하 '어서와2')에는 스위스 친구들의 한국 여행 둘째 날 모습이 그려졌다.

스위스 친구들은 시간 체크와 일정 점검으로 아침 일과를 시작했다. 김준현은 이를 보고 "숙소가 완전 내무반이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전날의 실수를 만회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마친 친구들은 목적지와 가는 길을 꼼꼼하게 체크하고, 시간에 따라 일정과 이동 경로 등을 차분히 정리했다.

이날 이들의 목적지는 헤어스타일을 다듬기 위한 미용실이었다. 스마트폰 지도로 미용실 가는 길을 꼼꼼히 살피며 복잡한 명동에 들어섰다. 이때 계획을 반드시 이루려는 알레산드로는 쇼핑에 관심을 보이며 자꾸만 옆길로 새고 싶은 친구들을 다잡으며 웃음을 전했다.

그러나 참을 수 없던 안토니와 사무엘이 쇼핑을 위해 신발 가게에 들어갔다. 예상치 못한 이탈에 알레산드로는 당황해 동공지진을 일으켰다.

 

사진=MBC 에브리원 '어서와2' 캡처

 

 

에디터 신동혁  ziziyazizi@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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