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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중간선거, 국민의 선택은 ‘균형’...트럼프 “굉장한 성공”

미국 중간선거가 투표 종료를 앞두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6일(현지시각) 열린 미국 중간선거가 현재 진행 중이다. 7일 오후까지 개표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외신들은 “공화당은 상원, 민주당은 하원을 얻었다”면서 전체적으로 균형잡힌 선거가 됐다고 밝혔다.

이에 선거 평가가 엇갈리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SNS를 통해 공화당이 상원 다수당 지위를 지킨 데 만족감을 표했다. “오늘밤 굉장한 성공을 거뒀다”면서 중간선거 결과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을 향한 우려의 목소리도 있었다. 북미관계가 틀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민주당이 하원 다수당을 잡을 경우 트럼프 대통령을 견제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이 이를 바라지 않을 것은 분명하다.

미국 국민의 선택은 ‘균형’이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대선 당시 큰 승리를 거둔 것과 비교하면 많은 변화가 있었다. 아직 투표 개표 결과가 나오지 않았지만 국민의 목소리를 어느 정도 들을 수 있는 미국 중간선거였다.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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