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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골든보이 최종후보 20인 올랐다…“유일한 亞 선수”

이강인이 ‘2019 골든보이 어워드’ 20인 최종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16일 이탈리아 ‘투토스포르트’는 ‘2019 유럽 골든보이’ 20인 최종 후보 명단을 공개했다. 골든보이는 유럽 무대에서 활동하는 21세 이하 선수들 중 한 해 동안 최고의 활약을 보여준 선수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이강인은 2019 FIFA U-20 월드컵 골든볼을 수상한 바 있다.

올해 6월 발표된 '2019 골든보이 어워드' 100명의 후보자에 이름을 올린 이강인은 1차 투표를 통해 80인 후보에 포함됐다. 이어 8월 진행된 2차 투표에서도 아시아 선수로는 유일하게 60인 후보에 남았다.

이강인은 이날 발표된 최종 후보 20명에도 포함돼 아시아를 대표하는 유망주로 인정을 받았다.

이에 이강인은 20인 최종 후보에 포함된 마타이스 데리트, 제이든 산초, 주앙 펠릭스, 잔루이지 돈나룸마 등 스타 플레이어들과 경쟁하게 됐다.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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